라네즈 크림 스킨 리뷰

빻다못해고운인성님의 기록

리뷰 본문

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크림 스킨]
안녕하세요 혜봄입니다 :-) 긴긴 메태기 코태기를 유지하던 중, 듣자마자 혹!하고 보자마자 이거다!싶게끔 만든 제품이 있어서 오랜만에 언파에 글을 쓰러 왔어용. 오늘 리뷰의 주인공은 바로 #라네즈 #크림스킨 ! 요즘 많이들 보셨죠 '0' 챱챱챱챱챱토너 인가,, 라네즈에서 광고를 아쥬 열심히 때리고있다는(?) 소문의 그 토너! 그 상술에 홀린 듯이 넘어간 사람 나야나,,,^^ 이름부터 크림스킨이라니. 너무 써보고 싶게 만들지 않았나요?,,,8ㅅ8 직관적이면서 간단 명료하게 특징 다 나타내써,,! ㄹrㄴㅓl즈 아쥬 칭ㅊ6ㅎrl~~~~☆★ (아니 왜 여태까지 왜 아무도 안만들엇숴,,?) 암튼. 써본 결과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제품! 제값 주고 사도 1도 후회하지 않을 제품! 라네즈 크림스킨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크림스킨의 외관 디자인이에요. 기본적으로 유리 보틀이라서 살짝 무거운데요. 화장품 가격은 용기에서 결정된다고 하잖아요? 그걸 말해주듯이... ㅋㅋㅋ 무거운 만큼 되게 튼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투명한 유리인데, 안에 내용물을 얼만큼 쓸 수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아요! 어떤 제품이든 내용물을 얼만큼 썼나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건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물이 크림스킨이라서 뽀~얀데, 그 내용물이 그대로 외관에 비춰지니까 더욱 '크림스킨'이라는 제품과 어울리고 특징이 더 사는 것 같아요. 굉장히 잘 만들어진 패키징 같아요. 뚜껑을 열면 요렇게! 심플한 게 최고라잖아요! 깔끔하니 인스타 감성 낭낭하게 낼 수 있습니다. 뚜껑이 되게 신기해서 찍어 봤는데요. 엄청 견고하게 생겼죠. 단 한 방울도 새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걸까..? 뭔가 이유가 있겠죠. 암튼 열고 닫을 때 저 뚜껑때문에 되게 '열렸다!!!!!!!!!' 혹은 '닫혔다!!!!!!!!!'는 느낌이 빡 드는데, 소소하게 이런 것도 마음에 들어요. ( 별로 쓰잘데기는 없음 ) '크림 한 통을 스킨에 그대로 녹여냈다.'는 라네즈피셜답게 텍스쳐가 크림을 연상시키는 뽀얀 색이에요. 신기한 것 크림 토너라고 해서 어느 정도 점성이 있거나 미끌거리는 텍스쳐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주르륵 흘러내리는 워터타입이에요! 바르고 나면 맨 마지막 손등 위 처럼 바로 보습감이 느껴지는데요. 지성분들에게는 확실히 살짝 오일리하다고 느껴지거나 답답하고 느껴질 수 있는 사용감이기는 해요. 하지만 건성들에게는,,,, 사랑입니다 ♥ 사랑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건성 김미연이 말했지,,, 사진 찍었을 때가 명절이었어요! 연속으로 고된 설거지 3번 클리어했더니 손이 갈라지고 부르트고 난리가 났었는데요! 이때다 싶어서 크림스킨 테스트를 해봤답니다. 투철한 리뷰정신,,, 후후 확실히 막 부르튼 곳이 스킨 바르자마자 잠재워진거 보이시죠? 보습 성분이 엄청난 게 느껴져요! 물론 바르고 나면 살짝 오일리한 느낌이 남아있어서, 산뜻한 텍스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그러고보니 리뷰를 보고계시는 소수의 남자분들이 있다면 명절에 일 좀 하셨나 모르겠어요^^ 저희집은 여자들이 다 했는데요 갑자기 짜증나네 동생새끼 전부치라고 시켰더니 대충대충 하다 술쳐머그러 나갔거든요! 이런 애는 좀 결혼 안 했으면 ^^ 한 사람의 행복을 망치면 안 되니까요. 저는 같은 피가 흐르는 엄마 아들보다는, 그냥 얼굴 모를 어느 여성분의 행복을 응원하는 게 더 나을거라는 판단이 드네요!^^ 민낯이에요! 한창 야근 없고 살 만 하던 때의 얼굴이라 그런지 초췌한 느낌은 덜하네요^.^ 지금은,, 저번주기준 월화수목 연속 풀야근과 이어지는 주말 근무로 인해 썩어문드러졌답니다~♡ (TMI) 저는 기본적으로 저는 속건조가 심하고 아무리 스킨케어를 덕지덕지 발라도 메이크업 후에는 당김 현상을 느끼는 건성 타입인데요! 얼굴에 뿅뿅 투척. 바르자마자 또르르 흘러내리죠? 이 크림스킨은 닦토 보다는 그냥 얼굴에 흡수시켜주는 게 더 나을 것 같더라구요. 화장솜에 묻혀 닦아내기에는 보습감이 좋아서 아까운 느낌? 그리고 살짝 오일리해서 '닦아낸다'라는 것과는 어울리지 않고 피부 속으로 '채워준다'라는 느낌으로 발라주는 게 더 맞는 것 같아요. 바른 직후의 모습! 확실히 광채가 뿅뿅 살아났죠? 사진만으로는 다 표현이 안 되겠지만, '크림스킨'이라는 이름은 진짜 기가막히게 잘 지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름에 딱 들어맞는 사용감이 느껴져요. 크림도 아니고 스킨도 아닌 것이... 크리미한 보습감이 워터 타입으로 바뀌어서 피부 속부터 챱챱챱챱 채워준다는 느낌! 저는 한 번 발랐을 때는 [일반 스킨 + 에센스]를 발랐을 때 정도의 보습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건성기준 , 이 제품 하나로 진짜 크림까지 발랐을 정도의 보습력을 채우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성분들에게는 이거 하나로도 괜찮을 듯 싶은데 건성인 저에게는 크림보다는 중간 앰플이나 에센스의 단계를 뛰어 넘어주는? 그 정도의 보습력이었는데, 그게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피부를 쫀쫀하면서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그 수분감만 가득한 촉촉함이 아니라 (뭔지 아시죠) 적절한 보습감이 채워져서 더 오래 지속되는 느낌! 저는 보통 2스킨반? 정도 발라주는데요. 3스킨을 하면 쫌 넘 찐득한 느낌이 들 것 같아서, 요정도에서 끝내주는 편이에요. 아래 사진은 2~3스킨 발라주고 바로 파운데이션을 올려본 것! 세상마상! 피부표현 넘 예뿌지 않나요? 밝기 보정만 했어요. 스킨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베이스 메이크업이 찰떡같이 들러붙기도 쉽지 않은데.. 크림스킨 2번에 가볍게 에센스나 크림 소량만 발라준 뒤에 바로 메이크업 들어가면 진짜 채고! 크림 자체가 손건조를 잡아주면서 쫀득쫀득한 피부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그 위에 불필요한 에센스나 세럼 단계를 건너 뛰어도 충분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너어어어무 마음에 들었던 제품! 한가지 단점이라면, 손으로 바른 뒤에 살~짝 오일리함이랄까 그런 게 남아있어요.. 끈적임은 아닌데.. 그렇게 상쾌한 마무리감은 아니라는 것.... 건조한 피부에는 찰떡같지만, 손등에는 잔여물이 남아있어서 ㅋㅋㅋ 크림 스킨 바르고 다른 제품들 집을 때 미끈함 다 묻어서 초금 쨔증,,^*^ 이런 소소한 것 말고는 모든 면에서 너무나 만족했던 제품입니다! 제 주변에서도 실제로 써보고 반응 진짜 짱 좋았던 제품이에요. 역시 제품력이 뒷받침되어서 그런지 광고 빵빵 때리는 만큼 잘 팔리나봐요. 상세페이지 보니까 25초만에 1개씩 팔리고 있다는데.. 믿거나말거나지만 라네즈 열일 칭차내 토너 다 떨어져서 유목민생활 중이신 건성분들은 한 번 써보세용 추천추천! ( 지성분들은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숨당 >.< ) [장점] -본문 참고 [단점] -본문 참고 [추천] -본문 참고
단종

라네즈

크림 스킨

4.5리뷰 61
28,000

빻다못해고운인성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
리뷰 더보기

기초케어 인기 리뷰

총 53,464개 리뷰

더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