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PK002 그레이프 후르츠 젤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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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PK002 그레이프 후르츠 젤리]
cyb6307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위스퓨어
스위스퓨어 새틴 커버 파우더 쿠션[21호]
#언파이벤트 #언파이벤트후기 #스위스퓨어 #새틴커버파우더쿠션 #21호 #매트쿠션 언파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쿠션이예요! 피부가 건성이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기초만 좀 탄탄하게 하니까 뜨지않고 가볍게 발리고 마무리도 뽀송해서 좋았네용.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퍼프가 뽀송한 털이있는 제품인데, 그 털이 좀 뽑혀서 얼굴에 자꾸 떨어진다는게 흠이긴 하네요. 건성이라 이런 제품 저와 안맞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만족스러워요[장점] 건성에게도 뜨지않는 제품! [단점] 퍼프가 좀 불편하다 [추천] .
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3.3 [C13 라이트 베이지]
가성비 좋음. 피부타입에 따라 알아서 찾아쓸수 있어서 좋음. 다크닝 없고 깐달걀 피부로 만들어줌 시간지나면 살짝 뜨는감이 없지않아 있고 지속력이 좀 아쉽.. 학생에게 추천
에뛰드
플레이 컬러 아이즈 [와인파티]
#에뛰드하우스 #셰도우팔레트 #플레이컬러아이즈 #플레이컬러아이즈와인파티 #버건디섀도우 #가을메이크업 #웜톤팔레트 #로드샵 #에뛰드_섀도우 #데일리메이크업 #학생메이크업 #학생섀도우추천 #데일리셰도우 약 6개월정도 써보고 남기는 후기예요! 셰도우 하나하나 사놓고는 다 부숴먹은 제가 벼르고있다가 산 첫 셰도우팔레트예욬ㅋㅋㅋ 여러 팔레트들 점찍어놓고 있다가 얘가 새로 딱! 나와있길래 이거다싶어서 구매했었네용..ㅋㅋㅋ 충동구매에 첫 셰도우 팔레트 치고는 정말 잘 산거같아요! 편리하다는게 셰도우 팔레트의 장점이긴하지만, 사길 주저했던 이유가 안쓰는 컬러들이 너무 많을까봐, 였어요. 워낙 색을 잘 뽑아놓은 덕분인지 안쓰는색 별로 없이 (아예 없다고는., 크흠) 거의 다 쓰는중이예욤,,! 데일리로 쓰는 제품은 몇가지 딱 정해져있긴하지만, 버건디 메이크업이나 음영메이크업 할때 또 다르게 색을 조합해서 잘 쓰고 있어요!! 단점,,? 이라고하면 일단 펄애들이 너무 잘 뭉쳐요. 다른 색들은 곱게 잘 발려 좋은데 펄만 건들면 뭉치네요,,ㅋㅋㅋ 게다가 두가지 펄중 연한 펄은 발색력도 너무 약하구요.. 가루날림은 심하진 않지만 펄 퀄리티가 조금 아쉬운 제품이었어요ㅠ...[장점] 색조합 좋음. 전체적으로 무난. [단점] 펄 퀄리티가 아쉬움. [추천] 버건디한 컬러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추천 펄 퀄을 중요시한다면 비추
토니모리
new 키스러버 생생 틴트 01 팡팡코랄
가볍게 발려서 좋음. 발색력도 무난 .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1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