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프린세스 해피엔딩 로즈 치크 블러셔 [1호 핑크빛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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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프린세스 해피엔딩 로즈 치크 블러셔 [1호 핑크빛 로즈]
얀베티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디어 마이 위시 립스-톡 (시크한 헐리웃 베이지)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림. 밀착력이 좋음. 딱히 거슬리지 않차분한 핑크베이지 느낌임. 말린 장미 컬러군에 속할법한 컬러. 에뛰드하우스다운 핑크핑크하고 장난감같은 케이스. 그렇게 가볍지 않음. 각질부각이 있음. 지속력은 생각보다 길지 않음. 말린 장미 컬러의 촉촉한 립스틱을 구매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나 차분한 립을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누드톤의 립이 안어울리시는 분들과 웜톤인 분께는 비추!
아리따움
허니 멜팅 틴트 S15호 레이디디저트
디자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컬러. 플라스틱 케이스여서 가벼움. 컬러에 어울리는 은은한 향. 오렌지와 핑크를 적절히 섞어넣은 듯한 코랄 컬러. 발색이 진하지 않아서 치크로 사용해도 이쁠 컬러. 장난감같은 케이스. 온도의 영향을 받는 편. 끈적거려서 먼지가 잘 붙음. 고르게 발리지 않고 밀려서 밀착력이 약함. 각질부각이 심하고 지속력이 별로임. 컬러감만 이쁘면 단점들 다 상관없다 하는 분들께만 추천!
에뛰드
드리밍 스완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 톡 PK024 도도하게 앙오 핑크
에뛰드하우스 케이스 중에서 그나마 평범한 디자인. 플라스틱 케이스여서 가벼움. 본통은 쨍한 핫핑크 컬러인데 막상 바르면 그렇게 고채도는 아닌 퍼플빛이 살짝 감도는 핑크.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됨. 쿨톤에게 잘 어울림. 잘못 끼우면 잘 안 빠짐. 입술에 바르고 좀 지나면 건조해짐. 지속력이 길지 않음. 웜톤에겐 안 어울림. 핫핑크 컬러가 잘 어울리는 쿨톤분들께 추천! 웜톤분들께는 비추!
스킨푸드
초코 아이브로우 파우더케익 [1호 그레이 카키 블랙]
플라스틱 케이스여서 가벼움. 디자인이 깔끔함. 180도까지 열림. 케이스 대비 큰 거울로 간편함. 두가지 컬러가 들어있어서 유용함. 흑발이 사용하기에 자연스러운 컬러. 가격 대비 훌륭한 제품. 브러시의 모질이 좋지 않음. 가루날림이 조금 있음. 지속력이 길진 않음. 덧바르면 뭉침. 아이브로우케익 입문하시는 분들께 추천! 아이브로우 지속력이 중요하신 분들께는 비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36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