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리 (murir)
글로우 피팅 파운데이션 [21 베이지]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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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 모노 섀도우 [03 쥬이시 오렌지]
꾸준히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다가 접하게 된 브랜드 murir(뮤리). 그 중에서도 뮤리 섀도우는 다양한 컬러를 갖고있을만큼 발색력과 사용감에 완전 반한 제품인데요. 뮤리 섀도우는 워낙 밀착력이 좋고,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아서 블러셔로 활용하기에도 좋았는데요. 3호 쥬이시 오렌지 컬러는 오렌지 매트 섀도우라 원래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엄청 자연스럽게 혈색을 높여주더라구요. 아이섀도우로 블러셔까지 멀티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봄웜톤 브라이트 타입의 제 피부톤에도 찰떡으로 연출할 수 있었어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오렌지 컬러라 은은하게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뮤리 (murir)
페인팅 모노 섀도우 [13 소프트 샌드]
저는 학생 때부터 메이크업책까지 사서 매일 따라해볼 정도로 화장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처음에는 아이섀도우 바르는법도 몰라서 눈 밑에 번지고 가루들이 날려 클렌징을 몇번이나 했었답니다. 10년 넘게 꾸준히 메이크업을 하면서 느낀건 내 피부타입과 톤에 맞는 제품과 컬러, 그리고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죠. 그래서 요즘 데일리 섀도우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이 뮤리 섀도우에요. 제 눈은 앞쪽이 들어가 있는 인아웃라인의 겉 쌍꺼풀이랍니다. 그래서 베이스 섀도우는 눈의 반 또는 ⅔ 지점까지만 넓게 펴발라주시면 되는데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위해 뒤쪽에서부터 앞쪽으로 발라주는게 좋아요. 베이스 섀도우는 너무 눈이 부어보이지 않도록 무펄 매트 섀도우가 좋은데요. 뮤리 페인팅 모노섀도우 중 베이스 아이섀도우 추천 컬러로 13호 소프트샌드가 딱이더라구요. 피부톤과 흡사한 컬러라 피부결을 정리해주는 정도로만 펴발라주면 됩니다. 너무 두텁게 바르면 크리즈가 생길 수 있으니 가볍게 발라주세요. 베이스 섀도우나 데일리용 섀도우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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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 모노 섀도우 [08 코퍼 러스트]
제가 친구들에게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으로 자주 추천하는 뮤리 섀도우입니다. 선명한 발색에 사용감이 부드럽고 가루날림이 없어서 똥손인 친구들도 정말 잘 쓰고 있는 아이섀도우랍니다. 저는 골드나 오렌지계열의 펄 섀도우를 좋아하는데요. 눈을 자연스럽게 커 보이고 환하게 연출해줘서 좋더라구요. 미들 섀도우는 쌍꺼풀라인에서 살짝 올라오게 발라주시고, 자연스럽게 언더까지 이어지도록 포인트주는게 좋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눈 앞쪽이 들어가있어서 언더에 펄섀도우를 발라주면 앞트잎 효과가 있더라구요. 저는 미들섀도우로 고급스러운 펄감의 골드펄 섀도우인 8호 코퍼러스트를 사용했어요. 뮤리 섀도우 중에서도 제일 펄감이 자글자글한 아이섀도우 추천 제품 중 하나입니다.
뮤리 (murir)
페인팅 모노 섀도우 [06 브릭]
오늘은 지인들 사이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봄웜 음영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번짐없는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이나 블러셔 정보를 물어보는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른 색조 메이크업 제품 없이 아이섀도우만으로 완성한 데일리 메이크업이라 코덕부심 뿜뿜했쥬(ㅋㅋ) 똥손도 화장하기 쉬운 아이섀도우 소개해드릴게요-! 저는 워낙 눈가에 유분이 많아서 어두운 포인트 섀도우로 음영을 주는걸로 아이라인을 대체하는데요. 다크브라운 컬러의 섀도우로 눈 점막 가까이에 음영을 주고, 눈 언더 점막과 삼각존까지 포인트 섀도우로 채워주면 자연스럽게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을 연출할 수 있어요. 뮤리 페인팅 모노 섀도우도 음영 섀도우가 많은데 이 브릭 컬러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브라운 컬러라 음영섀도우로 사용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총 10,04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에끌라두
화이트닝 인핸서 선 블래미쉬 밤 비비크림
아는동생이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다고 추천 했어요! 외출시 썬크림바르고 그다음 이 비비 크림을 옅게 발라줍니다! 좋았던점은 여름 화장은 옅게 바르고 싶고 비비만으로 어느정도 커버력이 있어서 파운데이션은 생략해도 괜찮아요! 아쉬운점은 바르고나면 눈이 좀 따거워요! 계속 사용할 의향은 있습니다! 피부 밀착이 잘되고 여름에 땀 나서 닦아도 유지력이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