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쌀쌀해진 겨울철 날씨로 인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갈라져서
오후만 되면 베이스가 무너져있기 쉽상인데요ㅠ
그래서 피부에 닿을 땐 촉촉하고 가볍지만 밀착력과 지속력은 높아서 오래 유지되는
그런 베이스 제품을 더 찾게되는 것 같아요~!
뮤리(murir) 의 글로우 피팅 파운데이션이
오랜시간 은은한 윤광베이스를 유지할 수 있는 베이스 라인이라고 해서
더 기대되는 마음으로 만나보았는데요 *_*!
뮤리의 시그니처 컬러로 디자인 된 패키지부터가 제 맘에 쏙! 들더라구요 :D
파운데이션은 펌핑형으로
덜어쓰는 양과 활용도 면에서도 굿굿!
글로우 피팅 라인인 파운데이션은
3가지의 컬러 선택지가 있었는데요 :)
개인의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맞는 컬러들을 고르기 좋은 선택지들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
저처럼 실핏줄이 잘 보일만큼 피부층이 얇은 민감성 피부의 경우,
선크림이나 베이스 메이크업을 통해서
한겹한겹 씌워 보호해주는게 오히려 좋다고 들었는데
글로우 피팅 파운데이션은 SPF 50+ PA+++로
선크림만큼의 자외선 차단지수를 가지고 있어서
2중으로 피부를 보호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_*!
일단 컬러감!! 딱! 제가 선호하는 컬러감을 갖고있었어요 *_*!
자연스러우면서도 약간의 화사함도 담고 있어서
안색을 더 깨끗하고, 맑게 보정해줄 듯한 컬러감이었어요 ♥
너무 묽지도, 너무 매트하지도 않은 적당한 제형으로
부드럽고, 퍼짐성이 좋은 발림성을 지니고 있었어요 :)
피부에 닿는 느낌은 가볍고 촉촉하지만 마무리감은 매끄럽고 살짝 보송함이 느껴져서
한쪽으로 치우쳐지지 않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딱 적절한 제형이지 않았나싶어요!
향도 베이비파우더 같은 향이 나서 바르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ㅎㅎ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은 파운데이션이지만
그 만큼 커버력까지도 놓치지 않은 베이스라는게 보이더라고요ㅎㅎ
글로우 피팅 파운데이션 21호 컬러는,
제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21호톤 컬러라
얼굴의 굴곡이나 목선과의 경계없이 부드러운 표현을 도와주는 파운데이션이었는데요 :)
주름이나, 모공, 요철, 붉은기와 같은 크고 작은 잡티들을 매끄럽게 커버해줘서
파운데이션 하나만 발랐을뿐인데 본연의 피부가 깔끔해보이는 듯한 예쁜 베이스 연출이 가능했어요 *_*!
가벼운 보송함으로 마무리되기때문에 지속력 좋은 파운데이션으로도 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