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립스틱1 [2호 긍정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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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라스트 립스틱1 [2호 긍정적]
쫀가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샤
순하다 카렌듈라 pH5.5 수딩 토너
그리고 손에 덜어 한번 더 발라주었습니다! 에센스 바르는 것 같아서 넘 좋았어요ㅎㅎ 물 같은 제형인데 신기하게 바르고나면 쫀쫀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건조한 계절에는 크림을 한겹 발라주는 게 좋을 듯 싶어용! 여름엔 이것만 써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니베아(NIVEA)
프로페셔널 미셀라 에어 클렌징 워터
개인적으로 이전에 쓰던 클렌징워터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자극도 없도 수분감도 어느 정도 지켜주면서 클렌징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입구도 눌러짜야 내용물이 나오는 용기라 양조절도 좋았구요. 끈적임 전혀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입니당.
VDL
루미레이어 일루미네이터
#언파이벤트 로 제공받은 제품 후기입니다![장점] 글로시한 느낌과 핑크빛 톤업으로 얼굴이 화사해보야요. 기존에 쓰던 쿠션 전에 발라주니 지속력이 좀 더 높아진 느낌이 들었습니당. [단점] 용량대비 가격이ㅜㅜ 피부에 각질이 좀 일어난 날은 각질 부각이 좀 있더라구요.. 엄마들 화장품 냄새가..ㅜㅜ [추천] 일루미네이터 처음 사용해보는데 나름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처럼 처음 사용하는 분들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어퓨
산뽕나무 잡티 앰플
#언파이벤트 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장점] 바르자마자 확실히 촉촉함이 느껴져요 [단점] 하지만 유분감이 없어서 위에 크림을 발라주지 않으면 수분감이 금방 날아가는 느낌이... 잡티 앰플이라는데 사용 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잡티 케어가 되는지는 잘 못느꼈어요ㅜㅜ [추천] 겨울에 쓰기엔 건조할 것 같으니 여름용 앰플로 추천합니당.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09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