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체크 젤리 블러셔 [8호 진저 파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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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체크 젤리 블러셔 [8호 진저 파이]
스텔라뷰티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샤
순하다 카렌듈라 pH5.5 수딩 토너
#언파이벤트 #미샤 스킨케어는 각자 맞는 방식, 잘 맞는 제품이 따로 있을텐데요. 저는 꼭 빼놓지 않고 하는 습관?중 하나가 닦.토 인거같아요 닦토가 피부에 자극을 준다 아니다 말이 많지만 그래도 각질 케어하면서 스킨케어까지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사계절 꼭 빼놓지 않는 것 중에 하나랍니다. 그러다 보니 스킨케어 제품들 중에서도 토너에 가장 관심이 많고 실제로 가장 많이 쓰기도 하는거같아요, 최근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 토너! 미샤 순하다 카렌듈라 토너인데요. 쉽게 덜어서 사용하기 좋은 용기에 특히나 뚜껑을 돌려서 여닫는? 방식이라서 가지고 다니면서도 사용하는 토너에요ㅋㅋㅋ 카렌듈라는 유명한? 키엘꺼부터 사용해봐서 관심이 많이 가기도 했던 성분인데 로드샵 브랜드 미샤에서도 출시되서 눈길이 가던 제품이기도 하구요 매일 그렇듯 화장솜에 충분히 덜어서 닦아내듯이 사용해주고 있는데요. 닦토 하는 토너는 너무 끈적이면 사용하기 쉽지 않은데 미샤 카렌듈라 토너는 산뜻하고 가벼운 제형이라서 적합하다고 느껴졌어요. 눈으로 봤을때 막 엄청 촉촉하다 보여지지도, 실제로 그렇게 느껴지지도 ㅋㅋㅋ 않았지만 일단 닦토했을때 산뜻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서 정말 맘에 들었달까 무엇보다도 약산성이라서 피부 진정효과가 있기에 그냥 막쓰기 정말 막쓰기 엄청 좋아요 한통 금방비우게 될것 같은 아이템이였습니다ㅋㅋㅋ
미샤
래디언스 퍼펙트핏 파운데이션 [21호 바닐라]
#언파이벤트 이사배 파운데이션으로도 유명하죠! 요즘 핫한 미샤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엄청 써보고 싶었는데 언파이벤트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ㅎㅎ 패키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 컬러! 과거에 미샤 빨간비비 생각해보면 이번 파데도 빨간파데로 불리우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느낌과 함께 리뷰 해볼게요. 묵직한 케이스로 고급스러운 느낌이있어요. 레드는 촌스러워보일 수 있는데 각지지도 둥글지도 않은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펌핑형 타입으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무난한 방식이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하기 좋아요,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21호 바닐라 컬러에요.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된 미샤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은 특이하게도 19호 1가지와 21호와 22호 2개의 컬러가 있어요. 대부분 로드샵들은 21호 아니면 23호로 크게 구분되는데 미샤 래디언스는 19 / 21 /22호로 구분된다는게 색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21호 바닐라 컬러의 경우 붉은기가 없는 화사한 베이지 컬러로 동동뜨는 느낌없이 피부와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컬러랄까? 텍스쳐의 경우 너무 꾸덕하지도 , 주르륵 흐르지도 않은 중간제형으로 겉은 보송 속은 촉촉 미샤에서 광고하는 그대로의 느낌이였어요. 평소 바르는 파운데이션보다 더 많은 양을 발랐는데도 두껍게 느껴지거나 무겁다고 생각되지 않고 밀착력있게 착 붙으면서도 가벼운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평소에 23호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제 피부 톤에도 너무 하얗다는 느낌없이 화사하게 어우러져서 좋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정말 깔끔한 느낌이라 그점이 가장 좋았달까? 커버력이 엄청나게 좋은건 아닌데 홍조와같은 기본적으로 커버가 필요한 부분은 충분히 커버가 되어서 그것도 장점으로 생각되었어요. 전체적으로 느끼기에 딱 봄가을에 쓰기 좋은 파운데이션이랄까?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15 페어]
ㅇㄻㄴㄹㅇㅍ#언파이벤트 #메이블린 #핏미컨실러 메이블린 하면 마스카라와 컨실러 이렇게 두가지 제품군이 유명하다고 할 수 있죠! 실제로 마스카라 안써본사람 찾기 힘들고, 리뷰해볼 핏미컨실러도 100만개가 판매됬다고 하네요! 진짜 국민컨실러라고 할 수 있을정도!! 패지는 얄쌍하게 디자인되어서 파우치에 챙기기 좋은편이였어요. 크기도 작지않음! 팁이 내장되어있는데요. 이런 팁 파운데이션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타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원하는 부분에 올려준뒤 톡톡 블랜딩 해주면 되니까 쉽죠! 브러쉬가 작고 사선으로 컷팅되어있어서 좁은 부위에도 쉽게 올릴 수 있어요.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15페어 컬러인데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는 베이스의 컬러감으로 21호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안정적일듯하고 저같은 어두운 피부는 밝혀주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은 컬러에요. 가장 중요한건 커버력! 일단 저는 신경쓰이는 입주변에 도포해준뒤 두드려서 밀착시켰는데요. 엄청 건조하고 매트한 컨실러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수분감이 있다고해야하나? 뭉치지않고 잘 블랜딩 되는 느낌이라 바르기 쉽더라구요! 물론 꾸덕한 타입이 아니라서 점까지 다 가려지진 않지만 어두운 부분이 밝게 커버되는건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이거 컨실러 다른 컬러도 하나 더 구매할 예정..ㅎ
키엘
칼렌듈라 꽃잎 토너
#언파이벤트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136개 리뷰
더보기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