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립 컬러 #404 리뷰
sususunya님의 기록
리뷰 본문
3CE
립 컬러 #404
sususunya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페이스샵
갈아만든 알로에 마스크시트
가격이 저렴하고 가볍고 촉촉해요. 셀룰로오스 시트라 얇아서 잘 밀착됩니다. 유명한 아리따움 못지않아요 잘 모르겠어요 트러블성, 민감성 피부에 좋은 알로에에요. 수분공급에도 좋으니 왠만한 피부에 다 좋을것같네욯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블랙헤드 아웃밤
이거 단종하면 이니스프리 너 망함. 나 안감. vvip인데 진짜 이거하나보고 등급 유지합니다. 원래 민트 라인에 4천원일 때부터 썼는데 리뉴얼때문에 단종됐을때 똥줄타 죽는줄 알았어요. 거의 매일 쓰고, 한달에 한두통씩 비우거든요. (사진의 초록통이 옛날 구버전이에요 ㅎㅎㅎ 파우더통으로 쓰고있어요) 저는 얼굴에 면포가 많이 나서, 얼굴 전체에 써요. 진짜 피지가 뽁뽁뽁 나와서 손에 잡히고 오일마사지 하듯 얼굴도 촉촉해집니다. 그러면서 클렌징 오일처럼 독하지도 않아요. 제 팁을 드리자면 1. 클렌징 워터로 얼굴 닦고 2. 마르기 전에 바로 듬뿍 떠서 문질문질 10분이상 3.물세안 4.폼클세안 입니다. 폼클로 씻고나서 이거 쓰시는 분 중에 잔여감 남는다 트러블 난다는 분 계신데, 이걸로 먼저 씻으세요. 굳이 클워로 닦아주는건 얼굴의 화장품이랑 먼지를 제거하는 단계이기도 하구요, 요 단계 거치면 피지가 더 잘 뽑혀서 그렇기도 해요. 3단계에서 모공브러쉬에 물 적셔 롤링하고 잘 헹군 뒤에 4단계에서도 폼 묻혀서 롤링하면 효과 두배입니다. 얼굴 전체에 손가락 반마디정도 쓰네요. [장점] 코팩 다 꺼져. 블랙헤드 아웃밤+마사지밤+얼굴전체 피지 청소기. 자극없이 피지 쑥쑥 빠져요 [단점] 그딴거 없다 [추천] 모공에 단단한 피지 차서 고민인 분들. 마사지도 하고 싶은데 지성이라 마사지크림 이런거 망설여지시는 분들
맥(MAC)
립스틱 [엔젤]
음......모르겠다 선택받은 자를 제외하면 어김없이 토인이 된다는 전설의 딸기우유 립스틱. 저는 선택받은 자가 아니였네요...... 그리고 각질부각 좀 있어요. 딸기우유 잘받는분. 스모키 선호하는분
이니스프리
제주 치자꽃 핸드크림 [인텐스]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좋아요. 끈적이지 않고 촉촉합니다 전 없어요 은은한 향이 선호하는 분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74개 리뷰
더보기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