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리뷰

소굽소굽님의 기록

리뷰 본문

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조회수 99
뜨거운 여름날 가장 좋은 패드를 발견했어요! 여름에 더워서 땀나고 얼굴 뜨거워지는 날 정말 많은데 요 패드 하나 있으면 걱정 없을 것 같아요. ​ 아이소이 시카 술톤패드인데요. 술톤패드라고 붙여진 이유가 너무 재미있어요. 빨간 술톤형피부인 분들을 겨냥한 패드에요. 빠르고 쉽게 얼굴의 붉은 기와 열감을 잡아줄 패드라고 해서 술톤패드라고하네요. ​ 특히나 시카 성분들이 ㅁ낳이 들어가서 정말 좋더라고요. ​ 용량은 100g 패드의 장수는 총 70매 가격에 비해서 70매면 적당한 것 같네요. 자연 성분이 대부분인 제품이라서 이 정도 가격이면 아주 괜찮네요. ​ 이번에 출시된 시카 술톤 패드는 민감하고 자외선에 금방이라도 익어 빨개지는 예민한 피부 인분들은에게 희소식이죠! ​ 효과가 증명된 제품인 만큼 정말 좋더라고요. 특히나 이렇게 보호 실링이 한 번 더 포장되어 있는데 정말 탄탄! 뜯는 데 시간이 걸릴 만큼 정말 단단하게 부착이 되어있더라고요. ​ 뜯으면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날 정도로 밀봉이 아주 잘 되어있어요. ​ 시카 패드는 귀신 앰풀을 통으로 부어서 제작된 만큼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 아이소이의 간편 3분 팩이 이렇게나 가성비 뛰어난 제품이랍니다. 병풀앰플으로 아이소이에서 인생 템이라고도 많이 불리는 귀신 앰풀을 사용한 거라서 패드의 컬러가 초록 초록합니다. ​ 전용 집게가 들어가 있고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손보다는 집게를 위주로 사용해보세요. ​ 앰플 한 병을 통째로 부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패드에 정말 꽉꽉 눌러도 앰플을 담은 거 같아요. 패드를 살짝만 눌러도 앰플이 스며나오는데 정말 앰플이 따로 없네요. ​ 패드가 아니라 그냥 앰플이라고 봐도 무방하네요. 패드 한 장인 줄 알고 집게로 잡아올려 보니 3장이 붙어있는 거였네요. 3장이 붙어있는데도 얇은 편이라서 잘 보지 않으면 3장을 그대로 사용할뻔했어요. ​ 한 장씩 분리해서 떼어내니 점점 더 얄팍하게 나오는 패드입니다. ​ 빠르고 순식간에 피부의 열감을 내리고, 수분을 채우면서 붉은 기를 잡아줄 것이라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효과에요. ​ 피부의 뜨거운 열을 빼앗아가면 패드가 뜨거워지기 마련인데 15분이 지나도 계속 시원했어요. 패드가 건조되기 시작할 때쯤에서야 따뜻해지더라고요. ​ 정말 신기했네요. 다른 패드들은 붙이도 1분만 지나도 차가움이 금방 사라 지기거든요. ​ ​ ​ 피부의 노폐물을 닦아내는 용도로도 사용해봤어요. 패드를 사용하고 나면 앰플이 남아서 피부가 윤기로 반짝반짝하게 되더라고요. ​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네요. 편백 향이 나는 편인데 이런 거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안 좋아하실 수도. 향기 나는 제품이 아니라서 향기만 보고 고르신다면 비추. ​ 하지만, 시카 성분들이 들어간 제품이라서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네요. ​ ​

아이소이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5.0리뷰 4
29,800

소굽소굽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
리뷰 더보기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113개 리뷰

더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