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날 가장 좋은 패드를 발견했어요!
여름에 더워서 땀나고 얼굴 뜨거워지는 날 정말 많은데
요 패드 하나 있으면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아이소이 시카 술톤패드인데요.
술톤패드라고 붙여진 이유가 너무 재미있어요.
빨간 술톤형피부인 분들을 겨냥한 패드에요.
빠르고 쉽게 얼굴의 붉은 기와 열감을 잡아줄 패드라고 해서 술톤패드라고하네요.
특히나 시카 성분들이 ㅁ낳이 들어가서 정말 좋더라고요.
용량은 100g 패드의 장수는 총 70매
가격에 비해서 70매면 적당한 것 같네요.
자연 성분이 대부분인 제품이라서 이 정도 가격이면 아주 괜찮네요.
이번에 출시된 시카 술톤 패드는 민감하고 자외선에 금방이라도
익어 빨개지는 예민한 피부 인분들은에게 희소식이죠!
효과가 증명된 제품인 만큼 정말 좋더라고요.
특히나 이렇게 보호 실링이 한 번 더 포장되어 있는데
정말 탄탄! 뜯는 데 시간이 걸릴 만큼 정말 단단하게
부착이 되어있더라고요.
뜯으면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날 정도로 밀봉이 아주 잘 되어있어요.
시카 패드는 귀신 앰풀을 통으로 부어서 제작된 만큼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아이소이의 간편 3분 팩이 이렇게나 가성비 뛰어난 제품이랍니다.
병풀앰플으로 아이소이에서 인생 템이라고도 많이 불리는 귀신 앰풀을 사용한 거라서
패드의 컬러가 초록 초록합니다.
전용 집게가 들어가 있고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손보다는 집게를 위주로 사용해보세요.
앰플 한 병을 통째로 부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패드에 정말 꽉꽉 눌러도 앰플을 담은 거 같아요.
패드를 살짝만 눌러도 앰플이 스며나오는데
정말 앰플이 따로 없네요.
패드가 아니라 그냥 앰플이라고 봐도 무방하네요.
패드 한 장인 줄 알고 집게로 잡아올려 보니 3장이 붙어있는 거였네요.
3장이 붙어있는데도 얇은 편이라서 잘 보지 않으면 3장을 그대로 사용할뻔했어요.
한 장씩 분리해서 떼어내니 점점 더 얄팍하게 나오는 패드입니다.
빠르고 순식간에 피부의 열감을 내리고, 수분을 채우면서
붉은 기를 잡아줄 것이라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효과에요.
피부의 뜨거운 열을 빼앗아가면 패드가 뜨거워지기 마련인데
15분이 지나도 계속 시원했어요.
패드가 건조되기 시작할 때쯤에서야 따뜻해지더라고요.
정말 신기했네요.
다른 패드들은 붙이도 1분만 지나도 차가움이 금방 사라 지기거든요.
피부의 노폐물을 닦아내는 용도로도 사용해봤어요.
패드를 사용하고 나면 앰플이 남아서
피부가 윤기로 반짝반짝하게 되더라고요.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네요.
편백 향이 나는 편인데 이런 거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안 좋아하실 수도.
향기 나는 제품이 아니라서 향기만 보고 고르신다면 비추.
하지만, 시카 성분들이 들어간 제품이라서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