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헤스페리데스 오 드 퍼퓸 리뷰
어서와언파는처음이지님의 기록
리뷰 본문
프레쉬
헤스페리데스 오 드 퍼퓸
어서와언파는처음이지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샘
피토 세븐 클렌징 오일 크림
#언파이벤트 더샘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고체 타입이라서 편리하긴 한데 세정력이 떨어지네요 파운데이션이 군데군데 남아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마스카라도 두번 지우니까 지워지더라구요 또 손으로 떠서 써야하니까 좀 비위생적이게 되는 것 같아요 패스츌러가 같이 들어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기능적으로는 기존에 쓰던게 훨씬 좋아요 근데 편리해서 자꾸 손이 가게 되는 제품입니다 이게 원래 쓰던 것 보다 세수 후에 덜 당기더라구요! 그 대신 물로 헹구어 내는데 오래 걸려요
니베아(NIVEA)
립케어 립 크레용 [레드팝]
#언파이벤트 니베아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첨으로 립을 받아봐서 넘 기쁘네용 ㅎㅎㅎ 레드팝은 색깔이 완전 레드 보다는 체리에 가까웠어요 코랄 블라썸은 보이는 색깔 그대루 같아요 근데 이 색깔은 다른 제품을 발라도 그렇고 제 입에서는 그대로 뜨더라구요.. 슬펐읍니다 촉촉한 립스틱 답게 광이 돌고 원래 립스틱이나 틴트 바르기 전에 립밤을 꼭 발라주는데 이건 안그래두 되겠어요 단 립스틱이랑 똑같은 발색을 기대하심 안돼요 왜냐면 촉촉한 제형이기 때문 그냥 슥슫 바르고 나가기 좋아요 근데 제품에는 제품명이 안적혀 있어염 딱히 불편하진 않을 것 같은데 암튼 그렇더라고요
쥬리웨니
즉시미백크림 화이트닝스타
#언파이벤트 #쥬리웨니 쥬리웨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미백크림! 이렇게 생긴 타입 미백 크림은 처음 써 보는데 좀 뻑뻑한 감이 있었어요 뻑뻑하다는건 금방 피부에 붙는? 그런거에요 그리고 바르고 바로 물에 닿으면 물에 지워지더라구여 하얀 물이 흘러내려요 근데 나중에 좀 마르고 나서는 괜찮은 듯 합니당글고 모공 끼임? 이런게 있었어요 그래도 미백 효과 하나는 보장 가능! 한 톤 업 시킬 수 있습니당 글고 밀리지 않아요 비교적 뽀송하게 마무리되구요![장점] 뽀송하게 마무리 밀리지 않음 한 톤 업 [단점] 약간 뻑뻑 모공 끼임 바르고 얼마 안돼서 물에 닿으면 물에 지워짐 [추천] 그냥 무난 합니다
더샘
디 에센셜 센텔라시카 퍼스트 에센스
#언파이벤트 #더샘 더샘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이벤트에 당첨 돼서 써봤어요 (*´ω`*) 처음에는 냄새 때문에 깜짝 놀랐는데 쓰다보면 괜차나여 촉촉하기는 엄청 촉촉해용 저번에 쓴 개똥쑥 토너랑 비슷한 듯 색깔도 누리끼리한게 단점은 딱히 없어요 요즘 귀찮아서 이것만 바르는데 충분해요 가을이라 건조한데 이것만 발라도 괜찬[장점] 촉촉 순하다 [단점] 딱히 없음 [추천] 무난무난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