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쓰리 엣지 글로우 베이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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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쓰리 엣지 글로우 베이스
Lenoch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정샘물
비긴스 포어 퍼펙팅 세럼
타 커뮤니티에서 체험단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내 얼굴에는 기름이 내리고… 얼굴에 스킨케어 제품이 남으면 무조건 트러블이 나는 제 피부 특성상 저는 마무리감이 아주 깔끔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호힙니다. 일단 저는 이마와 코 주변, 턱 쪽에 모공 고민이 있고 여름에는 슈퍼 지성, 겨울에는 수분이 많이 부족한 수부지에요. 지금 계절이 바뀌고 있는 지금 저는 마무리감이 깔끔하면서 촉촉한 제품이 필요하답니다. 일단 제형은 꾸덕하지 않은 족금 점성 있는 세럼 제형으로 가볍습니다! 얼굴 안당기게 깔끔한 마무리감을 남기고 발리는 느낌 아시나요? 딱 그런 마무리감이라 저는 아주 만족 했어요. 저는 얼굴에 광이 남으면 다음날 백퍼 트러블이 나거든요. 제 피부에는 유수분 밸런스 맞춰주는 느낌을 받았구요. 촉촉함 정도는 지금 날씨에 제 피부에는 토너와 이 세럼으로 충분했어요. 그치만 겨울이 되거나 건성분들게는 분명 이거로 모자르니 다른 제품 함께 쓰셔야 할거 같았구요. 일단 지성분들은 만족할거라 생각해요!
알엔더블유 (RNW)
더 포어 필링 토너 패드 마일드
현재 온몸으로 무난하게 잘 쓰고 있는 필링패드 입니다~ 바하 성분이 함유된 필링 패드린데 저는 얼굴뿐만 아니라 모공 각화증이 있는 팔이나 인그로운 해어 관리중인 다리에도 쓰고 있어요! 특히 다리에 쓰면 매끈매끈 보들해지더라구요~ 패드 크게 자체는 원래 얼굴 용이라 그렇게 크진 않아요. 하지만 에센스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저는 왠만하면 한다리나 한팔에 한장씩 쓸 수 있었어요. 그래두 얼큰이는 좀 더 패드가 컸으면 한다는거.... 찾아보니 주의성분도 2가지 정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그래도 써본 필링패드 중에서는 굉장히 순한편테 속했어요! 무난해서 아무곳에나 쓰기에도 좋았구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멀티패드
이제 장마까지 시작되고 피부는 유전 터진것 마냥 장난 아니게 기름을 뿜어대기 시작했어요.... 저는 피부에 뭘 빌랐는지, 마무리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빋느냐 안받느냐로 피부 컨디션이 정해지는 타입이라 전날 밤에 바르고 잔게 무겁고 끈적이면 백퍼 다음날에 뭐가 남더라구요. 특히 팔자 쪽이나 입가에 꼭 뭐가 나는...ㅠ 여름이 찾아오고 저는 쓰던 제품 싹 주변에 돌렸어요! 무거워서 못쓰니까! 요즘엔 정말 토너 하나만 쓰면 만족스러울 정도애요ㅠ 그래서 한가지 제품으로 스킨케어를 마쳐야 하는데 그래서 토너 패드 제품이 제일 잴 쓰고 있어요! 안면 홍조에 열감이 심해서 쿨링 진정도 해야 하니까요. 저는 예전에 토리든 제품에 세럼이었나? 단일로 쓰면 피부가 당긴다는 리뷰를 본 적 있는데 이 점이 제게 아주 좋게 작용해서 딱 수분감만 주고 필요없는 기능은 배제한 느낌이었어요. 패드 자체는 부직포? 같은 느낌이었어요. 별로 무겁지도 않고 가벼워서 팩 하기엔 괜찮았구요. 앞으로 제 여름 정착템이 될것만 같아요! 지성분께 강력 추천!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그린 유스 셀 앰플
타앱을 통해 제품제공 받았습니다~ 사실 고농축 앰플이라고 적혀있지만 실 제형은 매우 산뜻한 느낌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토너패드만 한 후 앰플을 바른 비교 사진인데 광 차이가 크지 않은게 촉촉하게 바르자마자 싹 스며들어서 잔여감이 전혀 없었어요. 안에 든 캡슐은 실 사용시 딸려 나온다거나 하는건 현재까지 없었기에 신경 쓰지 않고 바르면 될거 같아요. 사실 그렇게 산뜻한 제형이다보니 건조하신분께는 보습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당연히 추가로 뭘 발라주셔야 하는데 지성분이라면 특히 기름이 많이 스킨 로션만 바르신다면 스킨 단계나 중간에 이 세럼 넣으셔도 많이 부담스럽진 않을거 같아요. 진득한 보습력 보다는 산뜻 촉촉한 수분감이 남는 제품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5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