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수이 판타지아 EDT 리뷰
채채엉님의 기록
리뷰 본문
안나수이
판타지아 EDT
채채엉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글립스
벨벳 핏 틴트[10 스트로베리 치즈]
어플리케이터가 사선 커팅으로 된 디자인으로 약산 얇은 편이어서 바르기 편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통통한 어플리케이터보다 얄팍한 스타일이 여러모로 편하더라고요 ◕‿◕ 전체적으로 컬러 채우기도 쉬었어요 제형은 뭔가 크림 제형처럼 보들보들하고 가벼워서 입술에 밀착이 잘 되는 타입이었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지속력이 좋다는 느낌은 못 받은 거 같아요 •᷄⌓•᷅ 그래서 계속 덧바르게 되지만 무겁지 않고 들뜨지도 않아 쉽게 보완이 됩니다! 발림성 좋은 틴트를 찾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글립스
벨벳 핏 틴트[07 피치 치즈]
어플리케이터가 사선 커팅으로 된 디자인으로 약산 얇은 편이어서 바르기 편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통통한 어플리케이터보다 얄팍한 스타일이 여러모로 편하더라고요 ◕‿◕ 전체적으로 컬러 채우기도 쉬었어요 제형은 뭔가 크림 제형처럼 보들보들하고 가벼워서 입술에 밀착이 잘 되는 타입이었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지속력이 좋다는 느낌은 못 받은 거 같아요 •᷄⌓•᷅ 그래서 계속 덧바르게 되지만 무겁지 않고 들뜨지도 않아 쉽게 보완이 됩니다! 발림성 좋은 틴트를 찾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글립스
벨벳 핏 틴트[02 빈티지 코랄]
어플리케이터가 사선 커팅으로 된 디자인으로 약산 얇은 편이어서 바르기 편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통통한 어플리케이터보다 얄팍한 스타일이 여러모로 편하더라고요 ◕‿◕ 전체적으로 컬러 채우기도 쉬었어요 제형은 뭔가 크림 제형처럼 보들보들하고 가벼워서 입술에 밀착이 잘 되는 타입이었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지속력이 좋다는 느낌은 못 받은 거 같아요 •᷄⌓•᷅ 그래서 계속 덧바르게 되지만 무겁지 않고 들뜨지도 않아 쉽게 보완이 됩니다! 발림성 좋은 틴트를 찾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글립스
벨벳 핏 틴트[05 빈티지 브릭]
빈티지 라인중에 제일 어두운 쪽에 가까운 색상이에요 일단 제형은 벨벳이고 부드러운데 요플레 현상이 없어서 좋았어요 색상 또한 단독으로 발라도 이쁘고 입술 안쪽에 발르면 포인트도 되고 최근에 제일 잘 사용하고 있는 립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지속력이 좋다는 느낌은 못 받은 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 덧바르게 되지만 무겁지 않고 들뜨지도 않아 쉽게 보완이 됩니다 단점) 한가지 아쉬운점은 지속력이 좋다는 느낌은 못 받은 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 덧바르게 되지만 무겁지 않고 들뜨지도 않아 쉽게 보완이 됩니다 발림성 좋은 틴트를 찾고 계시는 분들게 추천드립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