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플랫 벨벳 & 글로시 스틱 RD03 카시스 레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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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페이스샵
플랫 벨벳 & 글로시 스틱 PK01 릴리 핑크
#플랫 #글로시 #더페이스샵 #PK01 #릴리핑크 저번에 이어 더페이스샵 플랫 벨벳&글로시 립스틱 리뷰를 해볼게요 [장점] 한 없이 무르다.. 부드럽다고하자 [단점] 부드럽다 못해 뭉개진다 [추천] 톤에 따라 확실히 갈릴 색상. 피부가 하얀 사람만 어울릴 것 같은 파워 흰끼 낭낭 핑크
에뛰드
캐시미어 핏 아이즈 [BR403 캐시미어 크레마]
#에뛰드하우스 #캐시미어크레마 #BR403 #캐시미어핏아이즈 #미샤 #런던아이 #메이드인이태리가 좋나요 에뛰드하우스 캐시미어 핏 아이즈- 캐시미어크레마에 대한 리뷰를 해볼게요 [장점] 무난한 촉감 무난함 색감 [단점] 아직은 모르겠음 [추천] 런던아이와 같은 색감 좋아하신다면 겟☝️
에센스
올 어바웃 아이섀도 [03 로즈]
#에센스 #로즈 #올어바웃 #펄 #독일 오늘은 왓슨스에 갔다가 에센스 섀도우 팔레트를 데려왔어요😋 에센스는 독일의 코스메틱 브랜드로 낮은 가격과 쓸만한 품질의 착한 제품들을 많이 내놓는 친구입니다 [장점] 발림성,광택 [단점] 광활한 펄날림 [추천] 가성비 끝판왕 국내 로드샵섀도에선 느껴볼 수 없는 극강의 부드러움
토니모리
new 키스러버 생생 틴트 05 다크레드
#버건디 #와인 #피 #다크레드 #생생 #토니모리 이번 리뷰 제품은 토니모리 키스러버 생생틴트 다크레드! (이름이 왜이리ㅡ어려워) 입니다! [장점] 노란기 1도 없는 순수 피 색깔 그 자체 [단점] 지속력이 아쉬워요 [추천] 노란빛에 얼굴 똥되는 쿨톤 정말 추천드려요 바르면 성숙하고 차분해보여요 + 버건디 특유의 분위기 가격도 저렴.. 하지만 단종됐다고 합니다.. 이런 토니모리..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75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