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포에버 코팅래스팅 피니셔 HD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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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포에버
코팅래스팅 피니셔 HD파우더
Lilys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팝 워터(워터 틴트) 204
산지는 벌써 2달이나 되었지만!!!! 입술 염증을 앓는바람에 ㅠ.ㅠ 유리아쥬에만 의존한지 어언 2달째.. 드디어 여름이 다가기전에 워터틴트를 개봉했어용♡ #입생로랑_틴트 #입생로랑_204호_옹드로즈 다른 언파언니께서 쓴 리뷰보고 너무너무예뻐서 찜해뒀다가 뒤늦게 구하려고 이리저리다녔는데 sold out... 매장에서는 구할수가 없어서 주문했어요~ 사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입생로랑 틴트에 무슨 성분이 저랑 안맞는지 좀 연달아서 몇일 쓰면 입술이 항상 뒤집어지더라구요 (혹시 저와 같으신 동지 없으신지..흑) 그래서 다시는 안사야짓!!!! 하다가도 맨날 염증을 앓으며 말그대로 입생앓이를 반복하는 무지한 릴리입니다.... p.s 발색샷 잘찍는법 공유좀 해주세용 :([장점] ▪ 부르주아케이스 ▪ 예쁜색깔 ▪ 촉촉함과 지속력 ▪ 가벼운 메이크업에 딱!! [단점] ▪ 내입술은 프롤레탈리아라 입생을 받아들이지못함 ▪ 생각보다 색깔이 연해요 (단점인가..읭) [추천] ▪ 끈적이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틴트 찾는 언니 ▪ 나와같은 입생러버 언니들♡
로라메르시에
매트 레디언스 베이크드 파우더 새틴하이라이터
안녕하세요! 롱타임 노씨 완전 오랜만에 리뷰 남겨욧♡ 지난번에 예고편으로 (이미 3달전쯤인듯..) 보여드린 메포파우더와 로라메르시에 하이라이터 중 로라 하이라이터를 먼저 보여드리려구욧 이 아이도 제가 씬님 영상 보다가 자체영업당해서 구매하게 된 제품이에요. 참고로 원래 메포 하이라이터를 구매하고싶었지만 일시적인 품절인지는 모르겠으나 세포라에서 안나온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색감을 카메라에 최대한 담아보려했는데 갤퐈이브 폰카의 한계이니 이점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제품 설명 드릴게요 씬님 영상에서는 요놈이 연예인 광처럼 광이 좀 심하다고 해서 사기 망설여졌었는데요, 색깔도 이름처럼 골든누드라서 피부위에 올렸을때 딱히 위화감이 없어요. 그냥 예쁘게 광나는 정도? 그래서 저는 마치 저의 개기름 자체 광인척 하면서 붓으로 막 쓸어서 광내고 다녀요. 색깔에 굉장히 자연스럽고 좀 건강하게(?) 빛나는 색깔이라 개인적으로는 엄청 인조적이거나 빡센 하이라이터라고는 생각더ㅣ지않아요. 그냥 자연스러운 쉬머한 느낌? 자연스러움과 동시에 따뜻해 보이는 색감에다가 매트하게 마무리되어서 화장이 들뜨지도않고 굉장히 오래 잘 보존됩니다. 특히 메포 파우더와 함께했을때는 화장이 무너지지도않고 여름에도 자연스러운 광으로 예쁘고 은은하게 빛나는거같아요. [장점] ■ 은은한 골드빛 펄 ■ 어느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림 ■ 지우기전까지 영원한 펄 ■ 자연광채인 '척' 할수있음 [단점] ■ 딱히 없음 [추천] 하이라이터 정착 못한 언니들 나처럼 눈코입 경계를 메이크업으로 그려줘야하는 언니들
베네피트
아이 섀도우 키트(모스트 글래머러스 누드 에버)
친구한테 받은 선물 2탄!! Benefit World Famous Neutrals 입니다. 4가지 예쁜 색깔의 쉐도우와 2가지 크림쉐도우가 함께 들어있어요. 이런 조합으로 6가지씩이나 들어있으면 한국에서는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가격대비 꽤 괜찮은 제품인것 같아요. (30불!!) _____(아래 사진 색 참조)_____ #1 - call my buff #2 - kiss me, i'm tipsy #3 - birthday suit (cream) #4 - it's complicated #5 - gilt-y pleasure #6 - my two cents (cream) 사실 친구가 선물해줘서 요놈을 쓰기 전까지만해도 팔레트에 대한 불신 아닌 불신이 있었는데 (꼭 안쓰는 색깔이 있기마련) 아무래도 1번컬러는 덜쓰긴 하지만 그래도 요긴하게 쓰고있어요. 이 팔레트에서 제가 제일 추천하고싶은건 크림쉐도우에요. 저는 베네피트 크림쉐도우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크흑) 비교대상이 없어서일지 모르겠지만, 발색도 좋고 그 특유의 얇게 밀착되는느낌이 좋더라구요. 특히 birthday suit (3번) 은 나중에 따로 이것만 구입하고싶을정도로 색깔이 제 취향입니다. 단점으로 보자면 아무래도 패키지가 너무 공주스럽고 (나는 나스같은 블랙앤화이트가 좋다네) 또 종이재질로 되어있다보니 뭔가 약할것같은? 느낌이에요. 그래도 깔고앉거나 밟지않는이상 손상되지는 않을것같네요.. 크림쉐도우는 마음에 들지만 나머지 4개들은 가루날림이 좀 있고 뭉치는 감이 좀 있어요 (문득 그리워지는 루나솔) 그래서 색깔은 이쁘지만 아무래도 손이 덜가게된답니다 ㅠ.ㅠ[장점] ▪예쁜 색조합 ▪다양한 종류 (크림타입 포함) ▪적당한 가격 [단점] ▪가루날림 ▪뭔가 허술해보이는 케이스 [추천] ▪베네피트 러버 (공주패키지 콜렉터) ▪아이쉐도우 막 시작한 비기너 언니들
나스(NARS)
블러쉬 [딥 쓰롯]
귀차니즘에 오랜만에 리뷰 남겨요! 드디어 사놓은지 일주일만에!!!! 인간다운 화장을 할 날이 생겨서 요 나스 deep throat 을 꺼냈숩니당. 나스 블러쉬는 소문은 자자하게 들었지만 단델리온만 3년쓰던 저에게 뭔가 너무 아가씨?! 스러운 색깔같았어요 (뭔가 패키지로부터 오는 향연이..허허) 나스가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발색이 아주아주 뛰어납니당. 화장실 어두운 불빛에서 브러쉬로 계속 칠하다간 잘못하면 배산임수같은 느낌납니다 ㅠ.ㅠ 저도 깜짝놀랬다는..ㅋㅋㅋㅋ 제가 고른 딥뜨롯!!!! 깊은 목구녕은 쉬머한 피치색깔이에요. 본래 파데브러쉬의 목적으로 산 (하지만 나에겐 별로였던) 맥 187브러쉬로 살짝살짝 터치해주는 감으로 올려줍니당. 단델리온은 그냥 바쁠때 내장브러쉬로 막 쓸어줘도 별 부담 없었는데 얘는 한번 지나간 자리에 자취를 강력하게 남기기때문에!!! 조심하셔야해요 아무래도 저는 학교다닐때 (마스카라도 안하고 그냥 피부 눈썹 립글로즈 정도) 는 아이쉐도우를 하더라도 펄 없는걸로 하는걸 좋아하기때문에 데일리 폐인이지만 폐인아닌느낌을 연출하기에는 요 깊은목구녕은 너무 쨍한감이 있네요. 하지만 주말에 백팩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진짜 애용할 제품이에요. 오르가즘이 그렇게 유명하다던데 저는 무펄을 아무래도 선호하기때문에 안샀는데 깊은목구녕을 써본 이후로 궁금해졌어요 ㅎㅎ 다음엔 좀더 소프트한 색깔도 사보고싶네요! [장점] 과하다면 과하고 자연스럽다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음. 엄청난 발색. [단점] 나스 케이스 특성 상 손자국이 많이 남음. 잘 지워지지도 않음. 흑 [추천] 회사원? 언니들. 딱히 정착할 블러쉬 못찾은 언니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80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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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