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벨벳 스틱 [09 감성착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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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벨벳 스틱 [09 감성착장]
1m60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매드벨벳 틴트 [06 버터넛]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파워리뷰를 올려봐서 미숙하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제가 처음으로 리뷰 할 화장품은 친구한테 추천 받아서 사게 된 클리오 매드벨벳 틴트 06호 버터넛입니다! 3.8g이에요! 틴트의 어플리케이터의 모양은 일반적인 틴트의 모양이에요! 향도 코코아 가루의 향이에요!문지르기 전 그래도의 색깔이에요! 손목에 발랐을 때는 살짝 분홍한 틴트지만 입술에 바르니 원래의 입술색과 차이가 없는 느낌이였어요ㅠㅠ문지른 틴트의 색이에요! 실제는 좀 더 붉은색이에요! 문지른 색도 예뻐서 저는 가끔 블러셔가 없을 때 이걸로 블러셔를 해요! 하지만 많이 자주하면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오니 추천은 안 해용 착색도 거의 없는 편이지만 원래 색 그대로 착색이 되는 거 같아서 좋은 거 같아요!! 입술 상태가 좋지 않아서 틴트도 못 바르고 바른 사진도 못 보여드려서 죄송해요ㅠㅠ색은 입술에 발랐을 때도 정말 저 색 그대로 나타나요! 제가 입술이 살짝 분홍분홍 해서인지 몰라도 잘 티가 안 나더라구요ㅠㅜ ❤️장점 -착색이 원래 색 그대로 착색되고 심한 편도 아니다 -많이 매트 하지 않아 입술 부각도 덜 된다 -향은 코코아 가루 향이고 바르고 나서도 향기가 계속 있다 -입술에 잘 티가 안 나서 학교에 바르고 다니기 가볍다 -어플리케이터가 일반적인 모양이지만 바르기도 편하고 양 조절도 쉽다 💔단점 -케이스가 틴트의 본체와 겉에 감싸주는 케이스가 잘 분리된다(떨굴 때 뿐만이 아니라 주머니에 넣고 다닐 때도 잘 분리 돼요ㅠㅠ) -너무너무 티가 안 나서 화장 할 때는 베이스립 정도로 밖에 바르지 못 한다 -양이 살짝 적은 느낌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웜쿨톤 모두모두 잘 받는 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당! -티가 나지 않고 베이스립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드려요! -매트하지만 각질 부각 안 되는 립, 벨벳 매트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첫 리뷰고 갑자기 올려보자! 라는 마음이 들어서 올린 리뷰라서 예쁜 배경도 깔끔한 사진도 준비 못 한 리뷰가 되어버렸어요ㅠㅠ나름 열심히 사진도 찍어봤는데 찍을 땐 만족스러웠는데 올릴 땐 살짝 마음에 안 들어서 속상했네요ㅠㅠ열심히 글도 적고 사진도 찍었지만 아직은 부족한 모습이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더 예쁜 리뷰 보여드릴게요! 아직은 미숙한 모습을 귀엽게 봐주세요😆
페리페라
잉크래스팅 핑크 쿠션 [002 핑크베이지]
자연스럽게 톤업이 된다 양조절이 쉽다 모공끼임이 심하다 톤업이 자연스럽지만 엄청 예쁘게 되는 건 아니다 피부표현이 예쁘지 않다 중성인 저도 이 쿠션은 살짝 건조했던 거 같아요! 건성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ㅠㅠ
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저렴하고 양이 많다 향이 좋다 양 조절이 어렵고 잘 새서 한 번에 많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너무 건조하고 뻑뻑하고 답답한 느낌이 든다 머리에 사용하시려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아요ㅠㅠ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BR407 사랑은 모래성]
1. 색이 예쁘다 2. 은은한 펄 3. 다른 펄 섀도우랑 같이 쓰기 좋다 이거 하나만 사용하면 펄이 티가 안 나고 연하다 은은한 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입자가 크고 눈에 잘 보이는 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에요ㅠㅠ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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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