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파우더 치크 [23호 피치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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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메이크
파우더 치크 [23호 피치핑크]
주벨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랩클 (LABCLE)
펩타이드 크림 스킨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리듀어
리프레싱 타임 클렌징 워터
싹- 딱인 거 보이시죠? 굳이 막 문지르질러 닦아내지않아도 부드럽게 클렌징 된답니다!
언리시아
프리티 이지 글리터 스틱 [7호]
언리시아 글리터 스틱은 얇은 편이라 아이메이크업시 세세하게 바를 수 있고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서 휴대성도 좋아요!부드럽게 뭉침없이 발리고 자연스러운 쉬머 글리터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가능해요!밀착력도 좋아서 손으로 마구 문질러도 번짐이 전혀 없어요! 지속력 대박🤭 ( GIF용량이 커서 못올렸네요🥲 글리터는 고화질로 보여드려야하는데,, )애교살 제품 중에 골드나 핑크로 치우친 컬러도 많아서 자칫하면 누래 보이고 피부톤에 동동 떠 보일 수 있는데 크리미 누드 컬러는 핑크와 오팔펄이 함께 들어가 있어서 이질감 없었어요👍 밋밋한 애교살에 발라주었는데 자연스러워서 콧대나 코끝에 살짝 하이라이터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용
미샤
스테이 쿠션 [21호 페어]
안녕하세요 주벨르입니다 ❤️ 날도 추워지고 슬슬 베이스를 바꿀 시기가 왔죠? 이번 시즌 제가 선택한 베이스는 바로 미샤에서 새로 출시된 스테이 쿠션입니다! 실크 벨벳 같은 피부 표현이 유지되는 미샤 실크 벨벳 스테이 쿠션! 솔직하게 리뷰해볼게요. 미샤 스테이 쿠션 용량 15g | 가격 25,000원 | 21호 페어 페키지 너무 고급지지 않나요? 제가 사용해봤던 미샤 쿠션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외관이네요 😃 100% 블랙이 아니라 약간 네이비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보통은 버튼을 눌러서 여는 형태가 많은데, 미샤 스테이 쿠션은 자석 형태의 반자동 케이스라 편하게 여닫을 수 있답니다 👍 제가 선택한 색상은 21호 페어구요. 21호 페어, 21호 바닐라, 23호 샌드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어요. 리필은 없고 본품 하나로만 구성이 된 쿠션입니다 ! 아직은 리필을 따로 판매하고 있지 않는 것 같아요. 퍼프는 물방울 모양으로 끼임이 있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터치 할 수 있어요 ! 제가 사용하는 다른 쿠션에 비해 얇은 느낌이 들었지만, 탄성도 좋구 피부에 닿는 부분이 촘촘하고 보들보들해서 실키한 쿠션 제형과 찰떡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용 베이스가 엄청 꽉- 차있어서 살포시 찍어줘야할듯! ⭐양조절필수⭐ 컬러는 붉은 끼가 도는 베이스 컬러고 요즘 옐로우 베이스를 하면 왠지모르게 얼굴이 칙칙해보여서 페어로 선택했어요. 손에 있는 주름에 발라보았는데요, 주름에도 끼임없이 잘 발리는 걸 확인 할 수 있어요! 얼굴에 바르기 전 팔에 커버력 테스트를 먼저 해보았는데요! 한 번 콕 찍어서 발라준건데 커버력이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그렇다고해서 답답하고 두껍게 발린다는 느낌도 없구 밀착력도 좋더라구요! 소량으로도 붉은 기와 노란기를 잘 잡주고, 커버력이 엄청 좋은 편인데도 두꺼운 느낌이 아니라서 깔끔하게 피부표현이 된다는 점은 정말 맘에 들었지만, 잿빛이 돌고 평상시에 사용하던 21호 쿠션이랑 비교했을 때 많이 밝다는 점이 좀 아쉬웠어요! 잿빛이 돈다는 것 말고는 정말 만족하는 쿠션이고 커버력 높고 편안한 사용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릴게요! #미샤 #미샤스테이쿠션 #스테이쿠션 #언파리뷰단 #언니의파우치 #리뷰단 #파워리뷰 #커버력 #커버쿠션 #쿠션추천 #미샤쿠션 #실크쿠션 #미샤스테이쿠션페어 #21호쿠션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