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론(REVLON) 슈퍼 라스트러스 립스틱(415호 핑크 인 디 애프터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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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론(REVLON)
슈퍼 라스트러스 립스틱(415호 핑크 인 디 애프터눈)
주벨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랩클 (LABCLE)
펩타이드 크림 스킨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리듀어
리프레싱 타임 클렌징 워터
싹- 딱인 거 보이시죠? 굳이 막 문지르질러 닦아내지않아도 부드럽게 클렌징 된답니다!
언리시아
프리티 이지 글리터 스틱 [7호]
언리시아 글리터 스틱은 얇은 편이라 아이메이크업시 세세하게 바를 수 있고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서 휴대성도 좋아요!부드럽게 뭉침없이 발리고 자연스러운 쉬머 글리터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가능해요!밀착력도 좋아서 손으로 마구 문질러도 번짐이 전혀 없어요! 지속력 대박🤭 ( GIF용량이 커서 못올렸네요🥲 글리터는 고화질로 보여드려야하는데,, )애교살 제품 중에 골드나 핑크로 치우친 컬러도 많아서 자칫하면 누래 보이고 피부톤에 동동 떠 보일 수 있는데 크리미 누드 컬러는 핑크와 오팔펄이 함께 들어가 있어서 이질감 없었어요👍 밋밋한 애교살에 발라주었는데 자연스러워서 콧대나 코끝에 살짝 하이라이터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용
미샤
스테이 쿠션 [21호 페어]
안녕하세요 주벨르입니다 ❤️ 날도 추워지고 슬슬 베이스를 바꿀 시기가 왔죠? 이번 시즌 제가 선택한 베이스는 바로 미샤에서 새로 출시된 스테이 쿠션입니다! 실크 벨벳 같은 피부 표현이 유지되는 미샤 실크 벨벳 스테이 쿠션! 솔직하게 리뷰해볼게요. 미샤 스테이 쿠션 용량 15g | 가격 25,000원 | 21호 페어 페키지 너무 고급지지 않나요? 제가 사용해봤던 미샤 쿠션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외관이네요 😃 100% 블랙이 아니라 약간 네이비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보통은 버튼을 눌러서 여는 형태가 많은데, 미샤 스테이 쿠션은 자석 형태의 반자동 케이스라 편하게 여닫을 수 있답니다 👍 제가 선택한 색상은 21호 페어구요. 21호 페어, 21호 바닐라, 23호 샌드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어요. 리필은 없고 본품 하나로만 구성이 된 쿠션입니다 ! 아직은 리필을 따로 판매하고 있지 않는 것 같아요. 퍼프는 물방울 모양으로 끼임이 있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터치 할 수 있어요 ! 제가 사용하는 다른 쿠션에 비해 얇은 느낌이 들었지만, 탄성도 좋구 피부에 닿는 부분이 촘촘하고 보들보들해서 실키한 쿠션 제형과 찰떡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용 베이스가 엄청 꽉- 차있어서 살포시 찍어줘야할듯! ⭐양조절필수⭐ 컬러는 붉은 끼가 도는 베이스 컬러고 요즘 옐로우 베이스를 하면 왠지모르게 얼굴이 칙칙해보여서 페어로 선택했어요. 손에 있는 주름에 발라보았는데요, 주름에도 끼임없이 잘 발리는 걸 확인 할 수 있어요! 얼굴에 바르기 전 팔에 커버력 테스트를 먼저 해보았는데요! 한 번 콕 찍어서 발라준건데 커버력이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그렇다고해서 답답하고 두껍게 발린다는 느낌도 없구 밀착력도 좋더라구요! 소량으로도 붉은 기와 노란기를 잘 잡주고, 커버력이 엄청 좋은 편인데도 두꺼운 느낌이 아니라서 깔끔하게 피부표현이 된다는 점은 정말 맘에 들었지만, 잿빛이 돌고 평상시에 사용하던 21호 쿠션이랑 비교했을 때 많이 밝다는 점이 좀 아쉬웠어요! 잿빛이 돈다는 것 말고는 정말 만족하는 쿠션이고 커버력 높고 편안한 사용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릴게요! #미샤 #미샤스테이쿠션 #스테이쿠션 #언파리뷰단 #언니의파우치 #리뷰단 #파워리뷰 #커버력 #커버쿠션 #쿠션추천 #미샤쿠션 #실크쿠션 #미샤스테이쿠션페어 #21호쿠션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09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