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퍼퓸 [No.34 올웨이즈해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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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퍼퓸 [No.34 올웨이즈해피]
하쩜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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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AD [007 심장폭격]
•오렌지빛이 도는 자몽 레드 색상의 벨벳 제형의 보송 매트한 틴트에요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지만 펴발라줄수록 굉장히 얇게 밀착이 되는 제형이라 착색은 그리 진하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 위에서 완벽하게 밀착되어서 묻어남이 적은 편이에요 •연하게 바를수록 오렌지빛이 더 느껴지고 풀립으로 진하게 바를수록 레드빛이 더 올라와요 •제가 봄웜색이 가장 워스트이고 게다가 오렌지색상이 잘 안맞다보니 제가 바르면 마치 김치국물 바른 것처럼 표현돼서 너무 아쉬웠어요:( •손으로 펴발라줄 때 살짝 기름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잉크 더 벨벳 틴트와 비교해봤을 때 입술주름이 적으신 분들은 에어리 벨벳, 두툼하게 발리고 더 벨벳한 제형을 좋아하신다면 벨벳 틴트 추천드려요
그리니프
밀키 톤업 크림
•확실한 톤업 효과를 보여주는 촉촉한 톤업 크림이에요 •제가 개기름이 많이 올라오는 지성 피부여서 촉촉한 제형의 베이스를 정말 싫어하고 광을 파우더로 다 눌러버리는 편인데 이 톤업 크림도 촉촉한 편이지만 과한 광이 돌지도 않고 더군다나 개기름과 섞여 뭉치지도 않는 편이라 손이 자주 가는 것 같아요 •발림성이 굉장히 좋아 얼룩지게 발리지 않아서 목에도 바르기 편리해요 •자연스러운 톤업이 아닌 딱 눈에 띄는 톤업 효과를 보여줘요 •원래의 피부톤에서 톤업된다는 느낌이 아니여서 24호 이하의 피부톤이 어두우신 유저분들은 마치 백탁현상처럼 하얗게 뜰 수도 있어요 •너무 자연스러운 톤업효과보다는 극명한 톤업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키핀터치
무드 MLBB 벨벳틴트 [M09 루비초코릿]
•뮤트한 회끼가 도는 핑크 브라운 색상의 벨벳 틴트에요 •굉장히 흔하지 않은 색상인데 쿨한 핑크 브라운 색상이지만 연하게 바르면 팥죽느낌이 나는 핑크색상으로 어떤 쿨톤분들이든 차분한 베이스용으로 활용 가능해요! •제형이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오일 성분이 첨가되어서 처음에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스르르 발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보송해진다고 해요 •어플리케이터도 입구에서 빼낼 때 빡빡하지 않아요 •외관이 투명해서 색상을 알아보기 편해요 •진하게 바르면 살짝 회끼가 돌고 풀립으로 바르면 풀립이 안 어울리는 저한테는 조금 뜬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쿨뮤트분들은 단독으로 발라주든 베이스로 발라주든 정말 찰떡일 것 같고 겨쿨딥톤분들이 풀립으로 발라 차분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키핀터치
무드 MLBB 벨벳틴트 [M12 아네모네]
•푸른끼 가득한 쨍한 퍼플 핑크 컬러의 벨벳 틴트에요 •어플리케이터가 전보다 조금 개선되었는데 예전에는 묻어나오는 양이 조금 작다고 느꼈는데 솜이 더 부들부들하게 바껴서 묻어나오는 양도 적당히 나오고 무엇보다 발림성이 더 매끄럽게 발려요 •처음 발릴 때에는 촉촉하게 발리지만 시간이 갈수록 겉은 보송하게, 안은 촉촉하게 남아서 입술에 건조함을 자주 느끼는 저도 건조하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요 •착색력이 정말 강한데 진한 컬러여서 더 진하게 남지만 핑착 되는 것 없이 본래색상 그대로 남아요 •입술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바르면 각질부각이 어느정도 있는데 색상이 진할수록 더 그 잠이 확연히 들어나더라고요! 워낙 아네모네 색상이 진하다보니 그런 점이 더 부각되는 것 같아요 •착색이 잘돼서 너무 많은 양을 발라줄시 시간이 지나면 착색 컬러만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정말 흔하지 않은 브라이트한 퍼플색상이라고 생각해요! 여쿨브라이트도 포인트용으로 적당히 사용 가능하고 겨쿨브라이트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