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칼렌듈라 꽃잎 토너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샘
더마 플랜 센서티브 수딩 트리트먼트
- 거의 무향 - 묽은 제형으로 인해 빠른 흡수 - 얼굴에 바르기 편한 입구 형태 - 피부 진정 효과 - 제품 용량에 비해 비싼 가격 - 약간의 유분감으로 인해 끈적함 피부 트러블이나 열감을 진정시키고 싶은 신 분들 추천드려요!☺️
라비다
유스 프로틴 토너
#언파이벤트 #라비다토너 물보다 조금 점성이 있지만 그렇다고 콧물 제형은 아닌 그 중간 정도의 제형입니다. 저는 화장솜으로 바르는 것보다는 손에 덜어서 사용하는 게 피부가 더 촉촉한 것 같더라구요! 아쉬운 점은 토너를 덜어서 사용하고 난 후에 용기 주변에 토너가 뭍어서 살짝 물기가 생겨서 흐르게 되더라구요ㅠ 이 점만 없었다면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항상 물 같은 토너만 사용해서 토너는 닥토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제품은 토너 단계에서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어 피부 장벽을 더 높여줄 수 있는 것 같아욤~ 촉촉한 토너 찾으시면 추천합니당
오드리앤영(Audrey&Young)
아이 라이크 시카 바이옴 세럼
#언파이벤트 #오드리앤영세럼 30ml로 작은 용량인 것 같지만 세럼은 한 번 사용할 때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언파이벤트로 받은 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사용한 양이 많이 줄어들지 않은 게 보이시죠? 세럼의 종류가 4가지 있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시카 바이옴 세럼을 받았습니당. 이 세럼은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회복시켜주고 방어해주는 제품이라고 합니당. 게다가 피부 밸런스도 맞추어 주어 피부 상태를 좋게 만들어주는 착한 세럼입니다. 세럼을 처음 사용해봤는데 스포이드로 떨어뜨려 사용해서 위생적이고 촉촉하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 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당. 세럼 처음 쓰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언파
락토시카 베리어 크림
#언파이벤트 #언파 #락토시카크림 용량이 크고 포장이 위생적으로 되어있었고 락토시카라는 이름에 걸맞게 민트색으로 되어있어서 외형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기대가 많이 된 제품이었어요! 하지만 기대에 비해 부족한 제품이었답니다,,, 우선 아쉬운 점은 치약 냄새가 나서 반민초단인 저는 거부감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제형이 꾸덕해서 피부에 도포했을 때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꾸덕한 제형으로 인해 바르고 나서 촉촉한 느낌보다는 끈적임이 강했습니다ㅠ 이번 제품은 다소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네욤,,, 그래도 언파 박스로 받은 다른 제품들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