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03 자몽 솜사탕] 리뷰
ilil님의 기록
리뷰 본문
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03 자몽 솜사탕]
ilil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제니하우스
셀프업 볼륨 트리트먼트
진짜 볼륨 효과가 좋아서 주변 친구들한테도 뭐했냐고 물어봤어요 그리고 방학이 길어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머리가 잘 뽑였는데 이거 쓴 뒤로 눈에 띄게 줄으들었어요 냄새가 계속 맡으면 어지럽더라구요 그리고 잘 안행구면 기름져요! 모발이 약하신 분들 머리랑 머리카락이 좀 숱이 없으신 분들깨 추천드려요
하이드로퓨갈(HIDRO FUGAL)
클래식 데오드란트 로션
땀도 줄여주는 것 처럼 느껴졌어요 되게 좋았고 냄새도 적당하고 좋았어요 체육 들어있을때 효과는 아주 좋았어요 여름이 다 지나가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내년이 있고 가끔씩 사용하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운동하시는 분들 교복 입고 가는 날들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미샤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PA++++ [21호 바닐라]
냄새,퍼프,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 제가 생각했을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손등에 테스트 해봤을때 끼임도 별로 없었어요 물에 잘 지워지지 않았어요 (소량) 클렌징폼으로는 잘 지워졌어요 엄청 큰 단점은 없고 향이 아주 미세하긴 한데 사람마다 다 다를 것 같아요 그리고 퍼프는 좋지만 크기가 조금 아쉬웠어요 가을웜분들 잘어울릴 것 같아요! 그리고 마스크로 땀 나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키핀터치
화이트 블렌딩 눈꽃쿠션 [W02호 아이보리웜]
완전 톤업도 너무 잘돼서 진짜 놀랐어요 그리고 갈색부분이랑 흰색부분이 합쳐져서 더 이쁘게 잘 된거같아요 크기도 딱 적당해서 수정화장 할때도 좋았어요 그리고 너무 오래가서 수정화장이 필요없긴 하지만 물놀이 할때나 그럴때에는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살짝 뜨는건 말고는 없었어요! 그래서 기초를 꼼꼼히 하면 덜 뜨더라구요 참고해주세요 파우치에 들고다니기 딱 좋은 크기여서 수정화장 할때도 부담없이 잘 됐어요 그리고 이건 여름에 사용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오래가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2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