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우먼 오드뚜왈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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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우먼 오드뚜왈렛
에스빠뇰라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샤
타임 레볼루션 더 퍼스트 에센스 5X
#제품제공 #언파이벤트 #언파체험단 #미샤 #첫단계에센스 #퍼스트에센스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거즈 패드
#제품협찬 #AD 패드천재 브랜드 ‘더마토리 시카거즈패드’ 사용해봤어요 더마토리는 알러지•민감 피부로 예민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더마코스메틱브랜드랍니다 저는 민감하고 트러블이 있는 피부라 평소 애정하는 브랜드예요 이번에 제가 사용해본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레스큐 거즈 패드는 20가지 유해성분 무첨가에 여드름 피부 적합성 평가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에요 이미 워낙에 유명한 제품이라 다들 한 번 쯤 보셨을거라 생각해요😉 저도 이미 공병 만들었던 제품인데 이번에 또 다시 사용해보게 되었답니다 멸균 2중 구조 거즈 패드로 앞면은 촘촘한 그물망 거즈로 되어있고 뒷면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셀룰로오스 거즈로 되어있어요 거즈패드인데도 자극이 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약간 점성이 느껴지는 묽은 콧물토너 같은 제형이에요 기초 첫단계에 사용했더니 촉촉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시카 에센스가 가득 들어있어 피부진정에 도움이 된답니다 제가 더마토리 패드를 높게 평가하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집게와 리드가 개별 포장되어있고 집게를 위생적으로 보관하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제품 사용자의 편리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점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호감 브랜드 중 하나라죠💜 성분도 착한데다가 수분 공급은 물론 진정과 피부 결까지 매끈하게 관리할 수 있어 만족해요 영상리뷰: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컨센트레이트 아이크림
눈이 따갑다거나 눈이 시리다거나 자극이 없어 좋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에 장시간 눈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데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영양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6개월 이내에 다 사용하기위해 눈가 뿐만 아니라 주름이 고민인 팔자 부위에도 열심히 발라주고있답니다
테라비코스
엔자임 워싱 파우더
#제품협찬 #AD 테라비코스 엔자임 워싱 파우더 용량: 40g 정가: 28,000원 파파야에서 추출한 효소인 파파인과 불필요한 각질을 분해해주는 프로테아제 함유로 노폐물과 각질까지 제거할 수 있는 부드러운 파우더 타입의 약산성 클렌징폼 적당량의 파우더를 손바닥에 덜어 미온수 몇방울 떨어뜨리면 파우더가 사르르 녹으면서 거품이 올라와요 파우더 타입이라 사용하기 불편할것 같지만 물에 쉽게 녹아서 일반 클렌징폼 처럼 거품내기 편했어요 맨손으로 비벼도 거품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었지만 평소 사용중인 버블메이커를 이용해 거품을 만들어서 사용했어요 약산성이지만 쫀쫀한 거품 덕에 노폐물 흡착력이 좋아서 딥클렌징도 가능했는데 자극없이 순하네요 무향에 성분도 순하고 세안 후 건조함을 유발하지 않아 당기지 않고 촉촉함만 남아서 모든 피부타입이 다 잘 맞을것 같아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27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