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비자 트러블 스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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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비자 트러블 스킨
kakibby님의 리뷰
평균별점 3.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니모리
[단종] 키스러버 립 마스터 [클럽레드]
발색력이 진짜 좋다. 선명하기 그지 없다. 진하고 선명한 리얼레드! 안쪽에만 바르고 톡톡 두드려도 이쁘고, 전체에 다 바르면 엄청 진하다. 바른 후에 보송보송해져서 머리카락 등이 붙지 않는다. 보송보송해지면 입술 잘 트는 나는 싫어서 그위에 꼭 립밤을 바른다. 적당히 촉촉하면 색도 투명한 느낌으로 잘 산다. 각질부각이 있을 수 있다. 치명적으로 싫은 부분이 입에 뭐만 닿았다 하면 진하게 묻는 다는 것. 그것도 시뻘건 색이ㅜ 리얼레드 립라커 종류 찾는 분 추천! 재구매의사도 높은 편!
미샤
[더 스타일] 뷰티풀 틴트 (촉촉코랄)
무난무난노말노말. 주황빛 강한 코랄색이다. 바르면 약간 핑크빛 돈다. 자연스러운 색상이고 데일리로 좋다. 입술색이 진한편인데 색을 살짝 입히는 정도라 다른 립스틱 종류의 백그라운드로 깔기에도 무난하다. 촉촉해서 각질부각이 적다. 발색이 약하다. 지속력도 약하다. 용량 확인이 안 된다. 가격도 저렴하겠다, 베이스로 깔거나 블러셔로 활용하거나 아무때나 바르는 용으로 사둘 만 하다. 메인색으로 쓰려면 입술색 연해야 할듯.
맥(MAC)
프로 롱웨어 SPF10 파운데이션 (NC15)
역시 색조가 강한 맥. 다양한 색상이 있어서 골라살 수 있다. 자연스러운 밀빛이 도는 노란 색상인데 피부에 도포했을 때 하얗게 뜨지 않고 손, 목과의 경계도 적다. 제형이 묽은 편이라 얇게 펴 바르기에 좋다. 펌핑식이고 케이스가 견고하다. 다만 너무 견고해서 무겁다. 투명한 케이스긴 한데 내용물 양은 절대 확인이 안된다. 뚜껑 돌려서 열어봐야 한다. 커버력이 글쎄 썩... 비비 중에 최고 비싼라인보다 못한 정도다. 지속력은 중상 정도. 촉촉한 편이라 건성이신 분들께 추천. 촉촉해서 여름에 지성인 사람들이 쓰면 지속력이 떨어질 듯. 색은 잘 골라 사면 정말 예쁘다! 그러나 나는 다 쓰고 이미 다른 걸로 갈아탔지...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모공 토너
닦아쓰는 용으로 세안 후 바로 사용하는데 이것만 바른 뒤에도 얼굴에 수분 공급이 많이 된다. 피부결을 잘 정돈해주어 매끄러운 느낌이 들고 촉촉하다. 케이스가 과장되거나 잡다한게 없고 심플해서 좋다. 용량도 많다. 향이 정갈한 느낌이 든다. 강하지 않다 모공 토너라고 하는데 큰 효과나 임팩트는 부족하다. 하지만 토너이므로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촉촉하고 피부결 정돈하기에 좋은 토너. 모공 정리는 크게 기대하지 말자. 재구매의사 75%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