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칼렌듈라 꽃잎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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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칼렌듈라 꽃잎 토너
후니공주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BABE 바베
미셀라 젤 클렌저
전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 포인트메이크업 세정없이 젤클렌저로만 지워봤는데 세정력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포인트 메이크업도 잘 지워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확실히 저자극 클렌저라 씻고 나서도 울긋불긋 하지않고 좋았어요! 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당김이 심하다는 거... 그만큼 세정력이 좋은 걸까요..? 그래도 이정도면 세정력 하나는 정말 뛰어난 것 같습니다!
언파
언파 차차 고마쥬
위 - 전 아래 - 후 저는 동생이 자기 필링젤 좀 써보고 싶다고해서 본의아니게 동생사진으로 들고왔어요..ㅎㅎ 저도 써봤는데 원래 좀 안맞는 필링젤 쓰면 얼굴에 울긋불긋하게 올라오는데 언파고마쥬는 그런건 전혀 없었어요! 당김도 별로 없어서 필링젤은 한동안 이것만 쓸 것 같더라구요 ㅎㅎ 동생도 맘에 든다고 하길래 꾸준히 써주라구 말해줬어오 ㅎㅎ히
네이밍
대즐링 아이글리터 [PKM01 NOT-PINK]
치카이치코
씬 레이어 커버 쿠션 [17호 서연]
위 - 전 아래 - 후 요즘 제 피부가 말이 아닌지라,, 한껏 예민하고 까끌한 상태에서 발라봤는데요! 사진엔 넘 퍽퍽해보일 수 있지만 전 진짜 만족만족 대만족입니다~~ 17호는 좀 밝아서 하이라이터 느낌으로 발라야할 것 같긴하지만 20호로 재구매의향 넘칩니다..! 세미매트를 좋아하는 저로썬 인생템 찾은 거 같은데.. 다음에 피부 상태가 좋은 날 수정해서 올릴려구요ㅜㅠ 세미매트 쿠션 좋아하시는 분에게 강추 입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