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11호 벨벳 레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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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11호 벨벳 레드]
KYOYA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퓨
에센셜 소스 솔트 미네랄 미스트
안녕하세요, KYOYA입니다! 여행하느라 그동안 못한 제품 리뷰하려고 벼르고 있어요ㅋㅋㅋ 지금 무슨 제품들 리뷰할 건지, 뷰티팁은 뭘로 준비할 건지 목록도 작성해놨어요ㅋㅋ 전에 제가 솔트 비누 리뷰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그 때 세일해서 같이 구매했던, 어퓨의 솔트 라인 중 하나인 솔트 미스트예요. 미스트도 떨어져가는데다 세일도 하고, 미네랄도 풍부한 솔트 제품이라 한 번 구매해봤어요ㅎㅎ 리뷰 바로 시작할게요~ #어퓨 #미네랄 #솔트미스트[장점] _솔트 성분 미스트라 미네랄이 풍부하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줌 _아담하고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좋음 [단점] _한 번 누를 때마다 나온다는 것 _분사력이 음... 안개분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물 뿌리는 것 같지도 않은 애매한 느낌 _가끔 코로 들어가는데 굉장히 신경쓰임 [추천] 휴대용 미스트 찾으시는 분 가볍게 솔트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
아리따움
아이돌 리얼 래쉬 픽서
안녕하세요, KYOYA입니다! 이번엔 제가 세 통이나 비운 애정템을 소개해보려구요ㅎㅎ 그냥 1+1 세일도 하겠다, 픽서도 필요하니 한 번 사볼까해서 샀던 제품을 벌써 세 통이나 쓸 줄이야... 액이 검정색이라 가볍게 마스카라 대용으로 쓸 수 있어서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리뷰 시작할까요? #아리따움 #아리따움픽서 #마스카라픽서 #아리따움아이돌리얼래쉬픽서 [장점] 묽은 검정색-> 마스카라 대용으로 사용 가능 가볍게 발리고 고정력도 좋음 [단점] 시간이 지나면 하얗게 변한다는 것ㅠ [추천] 평소 가벼운 메이크업을 즐겨 하시는 분 마스카라 대용(짧은 시간 메이크업 시) 픽서가 필요하신 분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15 페어]
안녕하세요, KYOYA입니다 :) 이번에 메이블린 핏미컨실러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이렇게 제품을 써보게 되었어요. 마침 전 메이블린의 에이지 리와인드 이레이저 다크써클 컨실러를 사용하고 있으니, 두 제품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리뷰를 해볼게요☆ 리뷰 바로 시작할게요! #메이블린 #메이블린뉴욕 #메이블린_컨실러 #메이블린핏미컨실러 #메이블린핏미컨실러 #메이블린핏미컨실러15호 #핏미컨실러 #언파이벤트 [장점] 리퀴드 타입이라 밀착이 잘 됨 발림성도 부드럽고 얇게 밀착 커버력도 중상 이상 (커버 부위에 따라 양조절은 해야할 듯) [단점] 붉은 여드름에 바르고 나면 다른 리퀴드 컨실러처럼 안 예쁘게 마무리됨(약간 그 부분이 건조해서 뜨듯이?) [추천] 가벼운 밀착력의 리퀴드 컨실러 찾는 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다크서클용 컨실러 찾는 분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BR408 마지막 잎새]
안녕하세요, KYOYA입니당 매미소리는 나지만 하늘은 흐린 날이네요... 날씨가 이러니까 괜히 울적😣 오늘 리뷰할 섀도우도 짙은 갈색~고동색 같은 느낌이라 왠지 날씨와 맞춘 듯한 느낌이... 오늘의 사설은 여기까지 하고 바로 리뷰할까요? #에뛰드하우스 #마지막잎새 #에뛰드마지막잎새 #에뛰드하우스_룩_앳_마이_아이즈_마지막잎새[장점] 그윽한 분위기 내고 싶을 때 바르면 조녜 (의외로 베이스로 진하게 올려도 예뻤음) [단점] 쉬머펄 섀도우라 펄날림이 약간 있음 [추천] 이런 계열의 섀도우 찾는 분 가을에 살짝 포인트로 쓸 섀도우 찾는 분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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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