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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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민세령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쥬시래스팅 틴트 [06 피그피그]
무화과빛 컬러로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느낌입니다. 여름, 가을 안 가리고 뮤트톤이시면 무난하게 잘 어울려서 편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탕후루처럼 탱글탱글하고 영롱한 광이 올라와서 예뻐요. 은근히 탁하고 딥해서 라이트톤, 브라이트톤이신 분들이 바르면 조금 칙칙해 보일 것 같아요. 광이 금방 사라지는 편ㅠ 뮤트톤이신 분들에게 추천.
언리시아
글리터피디아 아이 팔레트 [Nº4 올 오브 라벤더 포그]
미지근~웜 팔레트에 지치신 쿨톤 분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찐꿀톤 팔레트입니다. 보라빛 쉬머에 금펄이 박혀있는 것 제외하면 모두 다 쿨한 컬러에요. 완전 분위기 있는 라벤더 컬러들로 구성되오 있어요. 여름 쿨톤 뮤트이신 분들에게 찰떡일 것 같아요. 글리터들이 하나같이 다 영롱하고 너무 예쁩니다. 밀착력도 뛰어나서 지속력 또한 뛰어나요. 회끼 있으면서 탁한 컬러감 중심이라 라이트톤, 브라이트톤이신 분들에게는 약간 칙칙하고 어두운 느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맨 아랫줄 중앙 컬러에 골드펄이 있는데 골드펄 말고 차라리 핑크나 라벤더, 실버, 오팔펄을 넣어줬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펄 비중이 높은 팔레트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 쿨톤 뮤트이신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구달
청귤 비타C 잡티 세럼 플러스
다른 미백 기능성 제품들에 비하면 가격이 저렴한 편. 상큼 달달한 청귤향이 난다. 호불호 갈릴 수도? 흡수력이 좋아서 마무리감이 산뜻하다. 비타민 함유 제품치고는 촉촉한 편인 것 같아요. 꾸준히 2주 넘게 사용했더니 피부가 맑아졌어요. 하얘졌다기 보다는 뭔가 안색이 밝아지고 투명해진 느낌? 아무래도 기능성 제품이다 보니 보통 수분 앰플보다는 가격이 더 나가는 편입니다. 시트러스 계열 성분과 비타민 성분으로 인해 약간 피부에 자극이 갈 수도 있다? 기미나 잡티에서는 별 효과를 못 봤어요. 가성비 좋은 미백 기능성 제품을 찾고 계시는 분.
헤라
블랙파운데이션 [17C1 페탈 아이보리]
커버력이 뛰어나요. 트러블 커버도 잘해주고 모공 커버도 잘해줘요. 밀착력이 준수합니다. 그래서인지 마스크 묻어남도 적은 편! 파우더 처리해주면 진짜 거의 안 묻어나요. 색상 쉐이드가 다양해서 자신의 피부에 맞는 호수를 디테일하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어요. 지속력이 뛰어납니다. 헤라 특유의 화장품 냄새가 약간 강하게 나는 편. 가격대가 좀 있어요. 건성분들이 쓰시기엔 조금 건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속력 좋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찾으시는 분. 지복합성 피부이신 분. 여름에 사용할 파데를 찾으시는 분.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