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551 아방뛰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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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551 아방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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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미샤
[시그너처] 듀이 루즈 RD02 루비링
새로나온 #미샤_립스틱 #루비링 은 본 통으로 봤을 때나, 공식 발색표나 둘 다 굉장히 딥하고 살짝 톤다운 된 레드 같아보이지만 실제로 입술에 얹었을 때 그렇게 어둡지는 않음. 발색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지만, 내 입술에서는 약간 핑크빛이 돌기도 함. 맥 립스틱의 매트한 라인처럼 입술을 완전히 불투명하게 덮어서 발색되는 것이 아니라 물 머금은 듯 살짝 투명하게 발색됨. 그렇다고 틴트밤처럼 색이 연한 것은 절대 아니고, 발색은 잘 되는 편이나 절대 인터넷상의 발색표나 본통의 색 또는 색상표만을 보고 구입하지 말고 직접 발라 볼 것을 추천 . 제형은 듀이 루즈라는 이름답게 굉!장!히 촉촉하고 쫀쫀함.그래서 따로 립밥을 먼저 깔지 않아도 촉촉하고 부드럽게 바를 수 있음.입술에 착 감기는 제형으로 전혀 건조하지 않고 각질 부각이나 주름 부각이 없는 편. 그러나 입술에 뭔가 얹어져있는 느낌을 싫어하거나 끈적한 느낌을 싫어하는 사람에겐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촉촉한 만큼 립스틱임에도 불구하고 글로시하게 광택이 도는 것을 볼 수 있음. 지속력은 그렇게 뛰어나진 않으나 보통 이상은 하는 듯. 착색도 없지는 않지만 틴트처럼 뭘 먹어도 남아있는 정도는 아니기때문에 무언가를 먹은 이후에는 반드시 덧발라야함. 그리고 역시 촉촉한 제형 탓인지 묻어나옴이 상당히 심한 편. 컵에 입을 대고 마시거나 빵을 먹는다거나 할 때 불편할 수 있음. 전반적으로 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이 정도 립스틱이라면 매우 만족스럽고 색상도 예쁘게 나와서 루비링 이외에 어울리는 색으로 다시 구매 할 의사 있음.[장점] 촉촉하고 색이 이쁘며 입술에 착 감기는 제형. 발색도 좋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은 편. [단점] 입술이 약간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고 묻어나옴이 심함. 지속력이 나쁘진 않지만 좋지도 않음. [추천] 반드시 매장가서 테스트 해보고 살 것.
베네피트
차차틴트
색과 용량. 착색도 잘 됨. 색은 유명하다시피 코랄의 정석. 손등에 올렸을땐 누가봐도 오렌지 코랄이지만 입술에 올리면 손등에서보다는 붉게 발색되고 착색은 약간 핑크빛을 띄기도 함. 색빼고 다. 가격이 너무 비싸고 요플레 현상이 심함. 건조해서 립밥없이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고 나면 입술이 말라 당기는 듯한 느낌이 남. 어플리케이터도 굉장히 불편하고 특히 윗입술에 바르기 힘듦. 바를때 간지러우며 용기가 약하고 휴대하기 불편함. 웜톤에게 잘 받는 컬러. 그러나 제 값주고 사겠다는 사람은 말리고 싶음.
로레알파리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 604 BELLA [바바라컬러]
데일리로 좋음.톤 다운된 웜 핑크. 면접을 봐야한다거나 차분해 보여야 하는 날에 바르기 좋고 광택이 예쁘게 돎. 촉촉해서 각질부각 주름부각 없음. 발색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거울 안 보고 여러번 슥슥 덧발라도 이상하지않음. 어플리케이터도 괜찮은 듯. 발색이 쨍 하진 않아서 덧발라줘야함. 부담이 없다는 점에서는 장점이 될 수도 있으나 선명한 발색을 원한다면 단점이 될 수도 있음. 지속력이 뛰어나지는 않은 편임. 차분하게 편히 바를 색 찾으면 추천. 웜 핑크 색이고 진달래 색은 아니고 살짝 톤 다운 된 색. 평소 입술에 포인트를 주며 쨍!한 발색을 원한다면 이 컬러는 비추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벨벳 (16호 벨벳 레드)
가을에 어울리는 차분한 색.발색도 예쁘고 각질부각 딱히 없음. 너무 심하게 누드톤도 아니라서 발랐을 때 폐인같지 않음. 다른 레드립과 같이 사용하기도 좋으므로 하나 가지고 있으면 활용도가 높음.크레용 모양 이므로 입술산 살려바를때 편함. 매트함 하지만 관리 잘 하고 바르면 괜찮으므로 딱히 단점이라고 생각 안 함. 쓰다보면 뭉툭해져 입술산을 잘 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서서히 사라짐. 웜컬러. 가을에 어울리는 립. 평소에 레드립을 많이 바른다면 하나 구매하여 이리저리 조합해서 쓰기 굉장히 좋은 색. 소장가치 있음. 재구매의사도 있음.
틴트 인기 리뷰
총 52,67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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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스
미러 듀 글로스
바르자마자 입술에 맑고 탱글한 광택이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누 듀 컬러는 입술 원래 색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톤다운된 누디한 색감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딱 좋더라고요. 끈적임이 심할까 봐 걱정했는데 끈적거리지 않고 입술을 가볍게 감싸주는 촉촉한 제형이라 편안했어요. 입술이 많이 건조한 편인데도 주름 끼임 없이 매끈하게 표현되고 시간이 지나도 광택이 유지되는 게 마음에 들어요!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포트레
틴트 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레(Portre) ! 다비치 강민경이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라서 더 믿고 쓸 수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선택한 포트레 틴트 매트 - 로지브라운 컬러는 핑크와 브라운이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컬러로 웜톤, 뮤트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쿨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느낌의 틴트에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와 높은 밀착력, 데일리 컬러로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 저는 베이스로 먼저 이걸 발라준 후에 글로스한 립을 덧바르고 있어요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은 컬러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