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리빙 클리어 퍼퓸 클래식 [NO.97 에이프럴 코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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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리빙 클리어 퍼퓸 클래식 [NO.97 에이프럴 코튼]
설아설아현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포린미
데일리 벨벳 틴트 [05 금토일쭉 불금립]
벨벳틴트라 그런지 엄청 뽀송뽀송 하게 발리고 발색력이..👍최곱니다..처음에는 촉촉한데 마무리감이 부드러워요🙆♀️ 색상은 쿨한 느낌이 있는 레드구요, 진짜 이름 그대로 불금립..완전 잘 어울립니닷😉 음..쨍한 색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ㅠ컬러가 레드다 보니까 약간 쨍하네용😖 쿨톤분들 적극 추천합니다ㅠㅠ진짜 전 이름 그대로 금요일에 놀때 사용하는 립인데요, 정말 쿨톤분들이 바르시면 완전 잘 어울릴 컬러입니당!~! 쨍하고 딥한 레드 좋아하시면 바로 장바구니로..총총🤭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실크 [아이보리 P]
에스쁘아는 이미 베이스로 굉장히 유명하지만 정말 제 맘에 딱 들더라구여 일단 피부표현이 완전 이쁘게 됩니다..! 가볍고 밀착력있게 내 피부같이 얼굴에 착 하고 감기는 느낌이랄까? 커버도 왠만한 잡티는 다 잡히고, 촉촉하면서 마무리감은 새미매트입니닷👍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다른 메이크업을 하다가 보면 파운데이션이 약간 색상이 어두워진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 어느제품이나 다 그런거 같지만) 지성분들은 파우더를 해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당🙏 합겹 먼저 얇게 올리신 다음에 여러번 차곡차곡 올려주실수록 커버력과 밀착력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역시 유명한 파운데이션은 괜히 유명한게 아니져🤔 가볍게 착 감기는 느낌의 파운데이션을 찾으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맥(MAC)
레트로 매트 립스틱 [루비 우]
발림성이 부드럽고 막힘없이 스르륵 발리는데 저는 풀립보다 그라데이션을 해주는게 더 이뻤습니다. 묻어남도 별로 없고 지속력도 오래가서 제가 엄청 자주 바르는 립들 중 하나가 루비우 입니당👍👍어떤 계절톤 분들이 바르셔도 잘 어울릴만한 색상인것 같습니다 음..온도를 너무 많이 타시는 분들은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당(겨쿨 제외) 저는 개인적으로 맥 루비우라는 제품 색상이 겨울쿨톤 레드에 가장 대표적인 컬러가 아닐까..생각이 들어요🤔 정말 쿨톤이시다면!!!!! 이건 없어서는 안될 립 제품이에요..
머지(MERZY)
머지 더 퍼스트 벨벳틴트[ V12. NEW YORK SANGRIA 뉴욕 상그리아]
그레이시한 플럼와인 색상에 틴트인데요, 음료수나 빨대로 뭘 먹을때 묻어남도 적고 밀착력도 괜찮아서 전 굉장히 만족했던 제품이에요! 지속력도 엄청 오래가서 데일리로 많이 발라줍니다👍🙆♀️탁한 바이올렛 느낌인데 답답해 보이지 않고 시원해 보여용😉 착색이 약간 핑크색상으로 남으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당 처음에 양조절을 하고 입술에 올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용 한번에 너무 많은양이 올라갑니다😖 여쿨뮤드나 겨울쿨톤분들에게 강추드려요!! 와인버건디 느낌인데 분위기 있고 시원해 보여서 여름이나 가을에 자주 사용할 것 같네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