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진주알 맑은 BB크림 코튼핏 SPF30/PA++ (W13 내추럴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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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진주알 맑은 BB크림 코튼핏 SPF30/PA++ (W13 내추럴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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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로레알파리
이드라후레쉬 아쿠아 에센스 젤 크림
무더운 여름에는 촉촉한 토너로 피부를 정리해준 후 이거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한결 시원해지며 깔끔하게 기초 마무리를 할 수 있다.여기에 페이스 오일 약간을 넣고 섞어 바르면 조금 더 촉촉한 피부를 만나볼 수 있다. 자극적인 성분이 의심된다. 잠시지만 굉장히 따갑다. 이 따가움을 견디면 촉촉함의 신세계가 열리지만, 왜 번번이 이런 고통스런 대가를 치러야만 하는지 1도 모르겠다. 혹시나 해서 네이처리퍼블릭과 에뛰드하우스의 수분크림도 같이 써봤는데 이것만 따가웠다. (+) 수분공급이 주목적인 튼튼한 지성피부에게 추천 (-) 트러블성 피부, 자극에 약한 피부, 벌겋게 데인 피부,홍조가 있는 민감성 피부에는 (기초를 탄탄히 바르지 않고 단독으로 바를 거라면) 비추천
이니스프리
씨솔트 휘핑클렌저
미세먼지 제거에 좋다는 해수소금 클렌저이다. 향이 생각보다 좋다. 센카 퍼펙트 휩과 비슷한 쫀쫀한 거품이 난다. 작은 소금알갱이같은 것이 느껴지는데, 자극적이지는 않고 계속 롤링하면 녹을 것 같은 느낌이다. 마무리감은 약간 뽀드득하게 닦이는 정도이다. 휘핑(30%) 클렌저는 소금알갱이보다는 거품이 강조되었고, 살짝 뽀드득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세안을 하면서 강력한 각질 스크럽을 원한다면 퍼펙트(40%) 클렌저,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촉촉한 클렌저를 찾는다면 젤리(20%) 클렌저가 좋다. (+) 쫀쫀한 거품으로 세안을 원하는, 각질이 그리 많지 않은 언니에게 데일리 용으로 추천. (-) 민감 혹은 건조하거나 각질이 많은 언니에게는 단독 세안용으로는 비추천.
에뛰드
선프라이즈 머스트 데일리
선로션이라 발림성이 좋고 촉촉하다. 바디용으로 쓰려고 같은 라인의 워터프루프 제형을 사려다 보니 좀 끈적이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차라리 휴대하면서 덧바르려고 이걸 고르게 됐다. 비타D맥스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보호와 자외선 방어역할을 한다고 한다. 발림성이 좋은 대신 밀착력은 살짝 떨어지기 때문에 얼굴용으로 바르는 경우 땀이 많거나 개기름으로 번들거리는 피부는 쓰기 약간 불편할 수도 있겠다. 또한 아무래도 백탁 없는 화학적 차단제이다 보니 민감한 피부는 트러블을 조심해야겠다. (+) 여러 번 덧바를 용도로 산뜻한 발림성을 가진 바디용 선크림을 찾는 언니에게 추천. (-) 민감한 피부이거나 번들거리는 피부 혹은 얼굴에 바르는 경우에는 이 제품 대신 에어리 라인이나 무기자차(백탁있음), 메이크업베이스 겸용인 제품을 권한다.
이니스프리
제주 무화과 핸드크림
우연히 무화과를 먹어보고 그 달콤하고 시원한 맛과 향에 푹 빠진 이후로 무화과 제품을 수소문해봤지만 니치향수 정도만 있고 시중에서는 구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니스프리에서 이 제품이 나온 후로 즐겨찾게 되었다(이후 반갑게도 다양한 무화과제품이 나왔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호 40% : 불호 60%). 그래도 이니스프리 제품은 과일의 고유 향이 더 강하게 나지만, 이마저도 비리다는 사람도 있었고, 약간의 나무향 코코넛향 깔린 느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다. 사기 전에 반드시 테스트해보길 권한다. (+) 향 스펙트럼이 넓어서 개성있는 향을 찾는 언니에게,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손끝에서 무화과 향을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든 추천 (-) 달큰한 느낌에 거부감이 있다면, 특히 상큼한 향이나 분홍분홍 여성스런 플로랄향을 고집한다면 절대 비추천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53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