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선프라이즈 머스트 데일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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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선프라이즈 머스트 데일리
ARISTO님의 리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로레알파리
이드라후레쉬 아쿠아 에센스 젤 크림
무더운 여름에는 촉촉한 토너로 피부를 정리해준 후 이거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한결 시원해지며 깔끔하게 기초 마무리를 할 수 있다.여기에 페이스 오일 약간을 넣고 섞어 바르면 조금 더 촉촉한 피부를 만나볼 수 있다. 자극적인 성분이 의심된다. 잠시지만 굉장히 따갑다. 이 따가움을 견디면 촉촉함의 신세계가 열리지만, 왜 번번이 이런 고통스런 대가를 치러야만 하는지 1도 모르겠다. 혹시나 해서 네이처리퍼블릭과 에뛰드하우스의 수분크림도 같이 써봤는데 이것만 따가웠다. (+) 수분공급이 주목적인 튼튼한 지성피부에게 추천 (-) 트러블성 피부, 자극에 약한 피부, 벌겋게 데인 피부,홍조가 있는 민감성 피부에는 (기초를 탄탄히 바르지 않고 단독으로 바를 거라면) 비추천
이니스프리
씨솔트 휘핑클렌저
미세먼지 제거에 좋다는 해수소금 클렌저이다. 향이 생각보다 좋다. 센카 퍼펙트 휩과 비슷한 쫀쫀한 거품이 난다. 작은 소금알갱이같은 것이 느껴지는데, 자극적이지는 않고 계속 롤링하면 녹을 것 같은 느낌이다. 마무리감은 약간 뽀드득하게 닦이는 정도이다. 휘핑(30%) 클렌저는 소금알갱이보다는 거품이 강조되었고, 살짝 뽀드득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세안을 하면서 강력한 각질 스크럽을 원한다면 퍼펙트(40%) 클렌저,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촉촉한 클렌저를 찾는다면 젤리(20%) 클렌저가 좋다. (+) 쫀쫀한 거품으로 세안을 원하는, 각질이 그리 많지 않은 언니에게 데일리 용으로 추천. (-) 민감 혹은 건조하거나 각질이 많은 언니에게는 단독 세안용으로는 비추천.
이니스프리
제주 무화과 핸드크림
우연히 무화과를 먹어보고 그 달콤하고 시원한 맛과 향에 푹 빠진 이후로 무화과 제품을 수소문해봤지만 니치향수 정도만 있고 시중에서는 구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니스프리에서 이 제품이 나온 후로 즐겨찾게 되었다(이후 반갑게도 다양한 무화과제품이 나왔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호 40% : 불호 60%). 그래도 이니스프리 제품은 과일의 고유 향이 더 강하게 나지만, 이마저도 비리다는 사람도 있었고, 약간의 나무향 코코넛향 깔린 느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다. 사기 전에 반드시 테스트해보길 권한다. (+) 향 스펙트럼이 넓어서 개성있는 향을 찾는 언니에게,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손끝에서 무화과 향을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든 추천 (-) 달큰한 느낌에 거부감이 있다면, 특히 상큼한 향이나 분홍분홍 여성스런 플로랄향을 고집한다면 절대 비추천
마몽드
연꽃 마이크로 클렌징 폼 [마일드]
제품 포지셔닝이나 기능 면이나 마몽드 트리플 멀티 폼을 연상케 하는데 그 업그레이드 버전인 듯하다. 향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호 85%, 불호15%) 것 같고, 조밀한 거품이 풍성하게 인다. 옅은 페이스 메이크업까지는 충분히 씻어낼 수 있다. 세정 면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가 없지만 워터프루프나 착색 제품의 경우엔 전용 리무버를 함께 쓰는 것이 안전하다. 향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으니 사전에 후각 테스트를 해보고 사기를 권한다. (+) 기본기능 이상의 무난한 데일리 폼을 찾는다면 추천 (-) 향에 대해 엄격한 기준이 있는 언니에게는 비추천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9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