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청포도 프레시 파운데이션 [13호 라이트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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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프레시 파운데이션 [13호 라이트 베이지]
샤방레이스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베네피트
차차틴트
2011년 첫만남을 이후로 지금까지 3~4통째 구매해서 꾸준히 쓰고 있는! #베네피트_차차틴트 에요ㅎ 차차틴트는요. 웜톤에게 너무 잘어울리는 망고코랄색상이에요;-) 유일하게 쌩얼상태에서도 바를 수있는 제품이라죠. 베이스는 옐로우, 탑은 오렌지 인듯해요. 입술에 바르고 음빠음빠하면 노란빛이 오렌지색상바깥으로 그라데이션 되어있더라구요. 색상조합이 굳이에요. 정말 예쁜 색상이에요♥ 차차의 강점인 쌩얼+틴트=네츄럴함은 말할 것도 없구요. 개인적으로 차차틴트의 색상을 설명해보자면, 여름을 닮은 온기, 정렬, 활기, 발랄 등 이미지에 생기가 넘쳐요. 이전, 혹은 이후 시리즈의 색상들(베네틴트, 포지틴트, 후에 나왔지만 롤리틴트)과는 완전히 차별적으로 활동성이 돋보이는 색상이에요.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바르는 사람의 이미지를 생기발랄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어요. 이 장점이 차차를 계속 재구매하게 하는 이유인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차차틴트의 재구매를 미루게 만드는 치명적인 단점이 몇가지 있어요. # 구매하기전 참고해야하는 몇가지 사항 1. 뚜껑이 약해요. 잘 깨져요. : 뚜껑을 세게닫아서도 안되도 약하게 닫아서도 안되요. 내용물이 세거든요. 가방엉망진창되요. 항상 세워놔야해요. (베네틴트 3분의 2가 세서, 30000원정도 되는 돈을 가방이 마셨... 차차틴트가 세서 가방이 얼룩이가 되고 손에 착색되고 내용물실종 등) 계속 바로잡지 않으면 방심하는 사이....윽ㅠ 2. 3/1정도 쓰면 내용물이 꾸덕해지기 시작해요. 뒤집어놓으면 다 쏟아지고, 바로 잡아쓰기엔 내용물이 솔에 잘 안 닿고 립브러쉬로 안쪽까지 넣어 내용물을 채취하듯? 바르시거나 요리조리 잘 움직여서 붓에 묻혀 발라야해요. 처음에 사고 얼마만큼만 착한 제품이에요. 일단 치명적인 단점은 이 두가지에요. 변질의 위험도 있지만, 그건 하기나름이니카요. 그외 자잘한 단점은요ㅠ 3. 요플레 현상 조심하세요. 각질 혹은 침, 립글로스와 제품액상이 섞여서 플레인요구르트같은 현상이 일어나요. 치아에 립스틱 묻은 것만큼이나 난감한 상황이죠... 난감함이 연출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마지막으로 5. 하나만 바르면 입술 완전 건조해져요. 입술과 색상을 지키기위해선 립글로스와 함께 쓰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예쁜 색상도 입술 다 터진 위에 바르면 의미없잖아요ㅠ 틴트라인은 입술을 건조하게 한다는 점 틴트매니아분들은 다 아실테니까 노파심에 따른 잔소리는 여기까지 하도록할께요:-) 이 정도만 감안하시면 베네라인은 진짜 무난하게 쓰실수 있을거에요. 정독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쓰고보니 단점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어떤 제품이건 쓰다보면, 다 이런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되니 심각해하진 마시길 바라구요~ 구매하시는데 있어서는 꼭 테스트 거치시길 바라요. 그리고 쿨톤인 분들은 진짜 너무 안어울리더라구요. 지인분 몇분 테스트해보고 실망의 도가니..... 쿨톤인분들은 웜톤인 우리들이 못바르는 엄청 예쁜 포지틴트 바르실 수 있으니 위안삼으세요..ㅠㅠ[장점] 완전 예쁜 색감 최고의 웜톤계의 틴트♥ [단점] 패키지부실 내용물굳음 요플레현상 등 사악한 가격 의외로 빨리 쓰거등요 [추천] 웜톤계의 그 누구라도 잘 어울릴 색상이에요. 정말 예뻐요!!!!!
더페이스샵
망고씨드 페이셜 버터
보습력이 굳 진짜 버터같은 발림성이 재밌고 신기함 유일하게 더페가 만든 제품 중에 최고라 칭하고 싶음 좀 리치한 거? 그외엔 없엉 한겨울 매우 건조한 피부에 바르면 보습력이 우왕♥
바닐라코
투 아이즈 섀도 09 Roman Holiday
#로만 홀리데이 #바닐라코 #투 아이즈 섀도 #베스트섀도우 #추천아이섀도우 로만 홀리데이 제품은 바닐라코 투아이즈섀도 중 가장 베스트에요ㅎ 저도 이 색상으로 처음 바닐라코를 접했답니다. 색상은 얼빚 평범해 보이기도 하지만 나름의 유니크?한 색상이에요. 핑크 베이지 베이스색상에 쵸코브라우니를 연상시키는 딥브라운 포인트색상같아요:) 물론 바닐라코 상세페이지엔 핑크로즈+쵸코브라운이라고 적혀있지만요....ㅎ 쓰는 사람 나름대로 다르게 받아드려지고 각도차이에 따라 다르게 읽히는 색상이 장점이라고 볼수도 있어요. 오븐공정을 거친 제품이라 펄날림이 적고 발색이나 밀착력이 좋아요. 입자도 굉장히 고운편이고 펄도 고와서 영롱하게 빛나요ㅎ 그리고 따로 색상을 구입하는 어려움 대신, 적절하고 예쁜 색상을 조합해놔서 초보자겐 부담이 덜 가고, 더불어 스킬이 좋은 분들은 따로 써도 활용성이 좋은 색상이니만큼 사용 범위가 넓어서 좋아요. 초보자에게나 나름의 스킬을 가진 분들에게나 모두에게 좋은 제품이라 하겠습니다ㅎ 그리고 무엇보다 짐승용량? 용량이 제법 많아요. 저처럼 깨먹지 않는다면, 오래토록 쓰실수있어요...ㅎ 덕분에 나름 짐승용량? 많은 용량인데 새로 샀다지요ㅡㅠ.... 깼을 때는 그 펄날림 장난아니에요.... 깨지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셔야 해요. 그것만 조심하면 로만 홀리데이와 오랜동안 함께 하실 수 있어요♥ [장점] 나름 유니크한 색상 너무 이쁨 주의 발색, 밀착력, 펄날림없음 착한 제품임 활용성 좋은 색상 [단점] 왜 자꾸 작아지면서 가격만 오르나요... 미워요 애증의 바닐라코... 흑흑 [추천] 좋다는 사람은 봤어도 싫다는 사람은 못봤어요.ㅎ 호불호 안갈리는 유일한 제품이에요. 고민고민하지말고 집으세요!
맥(MAC)
앰플리파이드 립스틱 [베가스 볼트]
#베가스볼트 #맥(MAC) #맥_립스틱 #웜톤립스틱 #추천립스틱#오렌지립스틱 #코랄 립스틱 수정 ; 기존에 올린 스타일서지 참고바랍니다. ((나름 베가스볼트&스타일서지 비교)) 웜톤 립스틱으로 유명한 베가스볼트를 드디어 구매했어요! 전에 리뷰올린 #맥 스타일서지가 색감부분에선 확실히 #맥 베가스볼트와 비슷한데 텍스쳐가 완전히 다르더라구요ㅎ 스타일서지가 미네랄라인으로 촉촉하고 핑크누디한 코랄인 느낌인 반면, 베가스볼트는 매트라인으로 생얼에 바르기엔 채도가 좀 선명한 오렌지빛코랄을 지녔어요. 대신 발색이 매우 잘되기 때문에 또렷한 인상을 줄수 있어요. 그라데이션효과는 좀 아닌 것같은 제품이구요ㅎ 두제품 다 각질부각은 있는 편이구요. 두 제품의 장점을 잘 감안해서 구매하시면 효율성있을거에요ㅎ 웜톤이라고 다 어울리는 베가스는 좀 아닌 것같구요ㅎ 백화점에서 테스트 강츄해드려여!!!!!!![장점] 또렷한 발색 의외로 바르고 나면 촉촉한 느낌 [단점] 각질부각 조금 쨍한 발색 웜톤이라고 다 어울리는 색감은 아닌듯하구요^^;; 테스트가 필요한 색상같아요ㅎ [추천] 코랄색상을 찾되, 선명한 색감을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해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53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