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차차틴트 리뷰

샤방레이스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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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만남을 이후로 지금까지 3~4통째 구매해서 꾸준히 쓰고 있는! #베네피트_차차틴트 에요ㅎ 차차틴트는요. 웜톤에게 너무 잘어울리는 망고코랄색상이에요;-) 유일하게 쌩얼상태에서도 바를 수있는 제품이라죠. 베이스는 옐로우, 탑은 오렌지 인듯해요. 입술에 바르고 음빠음빠하면 노란빛이 오렌지색상바깥으로 그라데이션 되어있더라구요. 색상조합이 굳이에요. 정말 예쁜 색상이에요♥ 차차의 강점인 쌩얼+틴트=네츄럴함은 말할 것도 없구요. 개인적으로 차차틴트의 색상을 설명해보자면, 여름을 닮은 온기, 정렬, 활기, 발랄 등 이미지에 생기가 넘쳐요. 이전, 혹은 이후 시리즈의 색상들(베네틴트, 포지틴트, 후에 나왔지만 롤리틴트)과는 완전히 차별적으로 활동성이 돋보이는 색상이에요.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바르는 사람의 이미지를 생기발랄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어요. 이 장점이 차차를 계속 재구매하게 하는 이유인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차차틴트의 재구매를 미루게 만드는 치명적인 단점이 몇가지 있어요. # 구매하기전 참고해야하는 몇가지 사항 1. 뚜껑이 약해요. 잘 깨져요. : 뚜껑을 세게닫아서도 안되도 약하게 닫아서도 안되요. 내용물이 세거든요. 가방엉망진창되요. 항상 세워놔야해요. (베네틴트 3분의 2가 세서, 30000원정도 되는 돈을 가방이 마셨... 차차틴트가 세서 가방이 얼룩이가 되고 손에 착색되고 내용물실종 등) 계속 바로잡지 않으면 방심하는 사이....윽ㅠ 2. 3/1정도 쓰면 내용물이 꾸덕해지기 시작해요. 뒤집어놓으면 다 쏟아지고,  바로 잡아쓰기엔 내용물이 솔에 잘 안 닿고 립브러쉬로 안쪽까지 넣어 내용물을 채취하듯? 바르시거나 요리조리 잘 움직여서 붓에 묻혀 발라야해요. 처음에 사고 얼마만큼만 착한 제품이에요. 일단 치명적인 단점은 이 두가지에요. 변질의 위험도 있지만, 그건 하기나름이니카요. 그외 자잘한 단점은요ㅠ 3. 요플레 현상 조심하세요. 각질 혹은 침, 립글로스와 제품액상이 섞여서  플레인요구르트같은 현상이 일어나요. 치아에 립스틱 묻은 것만큼이나 난감한 상황이죠... 난감함이 연출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마지막으로 5. 하나만 바르면 입술 완전 건조해져요. 입술과 색상을 지키기위해선 립글로스와 함께 쓰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예쁜 색상도 입술 다 터진 위에 바르면 의미없잖아요ㅠ 틴트라인은 입술을 건조하게 한다는 점 틴트매니아분들은 다 아실테니까 노파심에 따른 잔소리는 여기까지 하도록할께요:-) 이 정도만 감안하시면 베네라인은 진짜 무난하게 쓰실수 있을거에요. 정독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쓰고보니 단점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어떤 제품이건 쓰다보면, 다 이런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되니 심각해하진 마시길 바라구요~ 구매하시는데 있어서는 꼭 테스트 거치시길 바라요. 그리고 쿨톤인 분들은 진짜 너무 안어울리더라구요. 지인분 몇분 테스트해보고 실망의 도가니..... 쿨톤인분들은 웜톤인 우리들이 못바르는 엄청 예쁜 포지틴트 바르실 수 있으니 위안삼으세요..ㅠㅠ [장점] 완전 예쁜 색감 최고의 웜톤계의 틴트♥ [단점] 패키지부실 내용물굳음 요플레현상 등 사악한 가격 의외로 빨리 쓰거등요 [추천] 웜톤계의 그 누구라도 잘 어울릴 색상이에요. 정말 예뻐요!!!!!

베네피트

차차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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