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닥터마스카라 픽서 포 퍼펙트 래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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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닥터마스카라 픽서 포 퍼펙트 래쉬
용고리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슬림 [S4 쇼콜라 봉봉 S]
삐아제품만 약 7~8년 써왔습니다. 그간 삐아제품만 쓴건 아니었어서 솔직하게 리뷰남깁니다. 가성비 좋다는 브랜드들의 젤펜슬을 여기저기서 구매해서 모두 블랙 색상으로 한번 이상씩은 써보았는데 발색력, 발림성, 바른 후 마르는시간, 유지력, 번짐, 워터프루프, 가루날림, 케이스, 제품 개봉 후 마르는 기간까지 종합적으로 삐아가 제일 적당했습니다. 슬림라인이 나온 후로 양이 좀 더 적어 제품이 마르는 걱정도 덜고 깎는 귀찮음도 덜었어요. 게다가 일반 0.3g라인에는 없는 데일리로 무난하고 명도 딱좋은 브라운 색이 쇼콜라봉봉이에요. 블랙만 쓰다가 브라운을 찾다 정착한게 이 색입니다. 이 오토슬림으로 대강 라인 빠르게 그려주고 붓펜 아이라이너로 꼬리부분 덧그리면서 라인수정과 디테일을 그리는 편이에요. 귀찮을땐 손톱이나 뾰족한 면봉으로 꼬리 빼주고있습니다. 사진은 0.3g 멜로우 브라운과의 차이입니다. 멜로우 브라운은 펄이 박혀있고 좀 더 연해서 데일리로는 좀 아닌듯해요 0.3g짜리와 좀 더 가격차이를 둬야하는게 아닐지 의문이 듭니다.. 제일 인기있는 색상이라 그런지 자주 품절되어요 유분 남아있는 눈가에 바로 바르시면 다음번에 바를때 뭉쳐서 발릴수있어요 곰손분들도 쉽게 라인뺄 수 있어요. 눈가 유분 제거해주시고 프라이머까지 바르신다면 유지력 좋습니다.
어반디케이(URBAN DECAY)
올 나이트 세팅 픽서 트래블
※리뷰를 쓰려다가 제품이 없어서 비슷하고 유명한 올나이트 제품에 작성합니다. 제가 리뷰할 제품은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폴루션 프로텍션> 입니다. 이 제품은 예전에 면세점에서 구매했어요. 올 나이트 세팅 픽서는 올영에서 찾기 쉬운데 이 제품은 국내 오프라인 샵에서는 없는 것 같아요. (올영엔 올나이트/매트/글로우가 있네요..) 해외직구나 면세점밖에 방법이 없나보네요. 면세찬스가 최선입니다.. 기존 올나이트 세팅픽서보다 달라진 점을 얘기하자면 좀 더 촉촉해졌고 가볍고 고르게 분사되는 입자와 이름에서도 보여지듯이 오염(황사와 미세먼지 등)에서 보호하는 장벽 기능이예요. 근데 제가 정말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냄새가 덜하다는점!!입니다. 코가 마비되는 감각에서 좀 참을만한 정도지만요ㅋㅋㅋ 지속력은 픽서 강자답게 꽤 오래갑니다. 체감상 세팅픽서보단 약간 덜 한것 같아요. 가벼운 느낌 때문에 그런걸수도 있어요.. 패키지 색상은 넘 취향 저격하는 연보라색이에요. 이중 캡으로 새지 않게 꽉 닫혀있습니다. 메컵 후에 잔여물(?)남은 손으로 잡고 뿌려댔더니 제품 표면이 얼룩덜룩해지는게 좀 단점이예요ㅎ.. (기존꺼보단 티가 덜나요) 뿌린 직후. 좀 가깝게 분사해봤어요. 그래도 꽤 고르게 분사됐습니다. 세팅픽서는 조금 무겁게 내려앉아서 견고하게 픽싱되는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가볍고 촉촉한느낌이에요. 사용 방법은 20~30cm 거리두고 X자 T자로 2~4번 분사해주시면 됩니다. 어려우시면 세주먹(또는 한뼘반)거리에 45도 각도로 위에 두시고 분사하시면서 얼굴을 약하게 도리도리해주세요 :D 조금 말린 후 약하게 두드려서 흡수시켰습니다. 확실히 안뿌린쪽보다 반질반질한 광이 약간 남았습니다. 마무리감을 설명드리자면 세팅픽서가 뽀송매트, 프로텍션은 찹찹?한 세미매트~세미글로우 사이 어딘가 정도 입니다. 건성으로서 기존 올나이트에 금방 건조함을 느꼈던 저는 면세점에서 기존보다 촉촉하다는 설명만으로 바로 갈아탔어요. 쓰던게 반쯤 남았는데도 말이죠.. (그 남은 반은 비오는날과 완벽한 픽싱이 필요한날 베이스 촉촉하게 열심히 깔고 뿌려줬지요) 마스크 쓰는 요즘엔 (+여름에) 올나이트가 나을것 같아요. 두개 장만하셔서 날씨 컨디션에 따라 쓰시는 방법도 추천해드립니다. 올나이트 세팅픽서보다는 촉촉한 제품, 글로우보다는 지속력있고 세미매트한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 미세먼지에 민감하신 분들, 건성 수부지분들께 올 나이터 폴루션 프로텍션을 추천드립니다.
VDL
엑스퍼트 컬러 프라이머 포 아이즈
지속력 좋고 잘 안번지고 섀도우도 안끼고 잘 발색돼요. 파우더로 유분기 제거하기는 과하다고 하는 건성•수부지분들 쓰기에도 좋아요. 아주 적은양으로 눈두덩이 앞 중앙 뒤쪽 콕콕 찍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빠르게 펴발라주셔야합니다. 바르고 손가락에 남은 아주 미미한 양으로 삼각존에도 발라주시면 좋습니다. 이 제품 쓰기전에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에뛰드 제품 써왔는데 갈아탔습니다.. 좀 더 발림성과 촉촉함이 좋아요. 아직 비싸서 그 유명한 어반디케이꺼는 못써봐서 비교를 못해보겠네요.. 양조절 잘못했다가 눈가에 허옇게 뜬적이 있어요. (에뛰드껀 좀 갈라지기까지..) 너무 뒤쪽까지 바르진 마시고 아주 적은양!!으로 펴바르는게 관건입니다. 마르고나서 메이크업 하시다가 잘못 묻거나 할때 수정하기 좀 힘듭니다. 지속력은 아침에 메컵 후 저녁쯤 슬슬 지워지는정도예요. 아이 메이크업 금방 번지는 분들, 지속력 원하시는분들, 쌍커풀에 잘 끼시는분들, 섀도우 고른 발색 원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건성이 쓰기 적당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08 카스테라]
갈웜입니다. 꾸안꾸 생얼 메이크업, 또는 생얼에 틴트만 바를때, 베이스로 깔기에도 넘 좋은 색이에요. 지속력 좋고 바른 후 말리고 나서 휴지에 음파음파 해주시면 어디에 잘 안묻어납니다. 입술색이 짙은편이라 단독 그라데이션은 못해봤는데 입술색 옅으신분들은 그라데이선도 분위기있고 예쁠것같네요. 약간의 핑크착색... 설명사진의 색보다는 좀 옅은편이에요. 오렌지보단 베이지 브릭로즈..? 뚜껑사이로 좀 새어날수있어요. 그래서 박스째로 들고다녀요.. 갈웜 데일리, 베이스, 생얼메컵에 좋아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281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클리오
킬브로우 슬림 애쉬 브로우카라
메이크업할때 눈썹은 꼭 연하게 죽여주는 편이라 눈썹 탈색, 염색도 하고 브로우카라도 하는데 킬브로우 브로우 마스카라는 조금 아쉬웠어요. 일단 애쉬그레이 컬러가 생각보다 진해서 제가 원하는 느낌은 아니어서 저처럼 눈썹 컬러 좀 연하게 빼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컬러 선택을 잘 해야하고 잘못바르면 뭉치거나 떡져서 터치를 신경써줘야해서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에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