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09 텐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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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09 텐더]
용고리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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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슬림 [S4 쇼콜라 봉봉 S]
삐아제품만 약 7~8년 써왔습니다. 그간 삐아제품만 쓴건 아니었어서 솔직하게 리뷰남깁니다. 가성비 좋다는 브랜드들의 젤펜슬을 여기저기서 구매해서 모두 블랙 색상으로 한번 이상씩은 써보았는데 발색력, 발림성, 바른 후 마르는시간, 유지력, 번짐, 워터프루프, 가루날림, 케이스, 제품 개봉 후 마르는 기간까지 종합적으로 삐아가 제일 적당했습니다. 슬림라인이 나온 후로 양이 좀 더 적어 제품이 마르는 걱정도 덜고 깎는 귀찮음도 덜었어요. 게다가 일반 0.3g라인에는 없는 데일리로 무난하고 명도 딱좋은 브라운 색이 쇼콜라봉봉이에요. 블랙만 쓰다가 브라운을 찾다 정착한게 이 색입니다. 이 오토슬림으로 대강 라인 빠르게 그려주고 붓펜 아이라이너로 꼬리부분 덧그리면서 라인수정과 디테일을 그리는 편이에요. 귀찮을땐 손톱이나 뾰족한 면봉으로 꼬리 빼주고있습니다. 사진은 0.3g 멜로우 브라운과의 차이입니다. 멜로우 브라운은 펄이 박혀있고 좀 더 연해서 데일리로는 좀 아닌듯해요 0.3g짜리와 좀 더 가격차이를 둬야하는게 아닐지 의문이 듭니다.. 제일 인기있는 색상이라 그런지 자주 품절되어요 유분 남아있는 눈가에 바로 바르시면 다음번에 바를때 뭉쳐서 발릴수있어요 곰손분들도 쉽게 라인뺄 수 있어요. 눈가 유분 제거해주시고 프라이머까지 바르신다면 유지력 좋습니다.
어반디케이(URBAN DECAY)
올 나이트 세팅 픽서 트래블
※리뷰를 쓰려다가 제품이 없어서 비슷하고 유명한 올나이트 제품에 작성합니다. 제가 리뷰할 제품은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폴루션 프로텍션> 입니다. 이 제품은 예전에 면세점에서 구매했어요. 올 나이트 세팅 픽서는 올영에서 찾기 쉬운데 이 제품은 국내 오프라인 샵에서는 없는 것 같아요. (올영엔 올나이트/매트/글로우가 있네요..) 해외직구나 면세점밖에 방법이 없나보네요. 면세찬스가 최선입니다.. 기존 올나이트 세팅픽서보다 달라진 점을 얘기하자면 좀 더 촉촉해졌고 가볍고 고르게 분사되는 입자와 이름에서도 보여지듯이 오염(황사와 미세먼지 등)에서 보호하는 장벽 기능이예요. 근데 제가 정말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냄새가 덜하다는점!!입니다. 코가 마비되는 감각에서 좀 참을만한 정도지만요ㅋㅋㅋ 지속력은 픽서 강자답게 꽤 오래갑니다. 체감상 세팅픽서보단 약간 덜 한것 같아요. 가벼운 느낌 때문에 그런걸수도 있어요.. 패키지 색상은 넘 취향 저격하는 연보라색이에요. 이중 캡으로 새지 않게 꽉 닫혀있습니다. 메컵 후에 잔여물(?)남은 손으로 잡고 뿌려댔더니 제품 표면이 얼룩덜룩해지는게 좀 단점이예요ㅎ.. (기존꺼보단 티가 덜나요) 뿌린 직후. 좀 가깝게 분사해봤어요. 그래도 꽤 고르게 분사됐습니다. 세팅픽서는 조금 무겁게 내려앉아서 견고하게 픽싱되는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가볍고 촉촉한느낌이에요. 사용 방법은 20~30cm 거리두고 X자 T자로 2~4번 분사해주시면 됩니다. 어려우시면 세주먹(또는 한뼘반)거리에 45도 각도로 위에 두시고 분사하시면서 얼굴을 약하게 도리도리해주세요 :D 조금 말린 후 약하게 두드려서 흡수시켰습니다. 확실히 안뿌린쪽보다 반질반질한 광이 약간 남았습니다. 마무리감을 설명드리자면 세팅픽서가 뽀송매트, 프로텍션은 찹찹?한 세미매트~세미글로우 사이 어딘가 정도 입니다. 건성으로서 기존 올나이트에 금방 건조함을 느꼈던 저는 면세점에서 기존보다 촉촉하다는 설명만으로 바로 갈아탔어요. 쓰던게 반쯤 남았는데도 말이죠.. (그 남은 반은 비오는날과 완벽한 픽싱이 필요한날 베이스 촉촉하게 열심히 깔고 뿌려줬지요) 마스크 쓰는 요즘엔 (+여름에) 올나이트가 나을것 같아요. 두개 장만하셔서 날씨 컨디션에 따라 쓰시는 방법도 추천해드립니다. 올나이트 세팅픽서보다는 촉촉한 제품, 글로우보다는 지속력있고 세미매트한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 미세먼지에 민감하신 분들, 건성 수부지분들께 올 나이터 폴루션 프로텍션을 추천드립니다.
VDL
엑스퍼트 컬러 프라이머 포 아이즈
지속력 좋고 잘 안번지고 섀도우도 안끼고 잘 발색돼요. 파우더로 유분기 제거하기는 과하다고 하는 건성•수부지분들 쓰기에도 좋아요. 아주 적은양으로 눈두덩이 앞 중앙 뒤쪽 콕콕 찍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빠르게 펴발라주셔야합니다. 바르고 손가락에 남은 아주 미미한 양으로 삼각존에도 발라주시면 좋습니다. 이 제품 쓰기전에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에뛰드 제품 써왔는데 갈아탔습니다.. 좀 더 발림성과 촉촉함이 좋아요. 아직 비싸서 그 유명한 어반디케이꺼는 못써봐서 비교를 못해보겠네요.. 양조절 잘못했다가 눈가에 허옇게 뜬적이 있어요. (에뛰드껀 좀 갈라지기까지..) 너무 뒤쪽까지 바르진 마시고 아주 적은양!!으로 펴바르는게 관건입니다. 마르고나서 메이크업 하시다가 잘못 묻거나 할때 수정하기 좀 힘듭니다. 지속력은 아침에 메컵 후 저녁쯤 슬슬 지워지는정도예요. 아이 메이크업 금방 번지는 분들, 지속력 원하시는분들, 쌍커풀에 잘 끼시는분들, 섀도우 고른 발색 원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건성이 쓰기 적당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08 카스테라]
갈웜입니다. 꾸안꾸 생얼 메이크업, 또는 생얼에 틴트만 바를때, 베이스로 깔기에도 넘 좋은 색이에요. 지속력 좋고 바른 후 말리고 나서 휴지에 음파음파 해주시면 어디에 잘 안묻어납니다. 입술색이 짙은편이라 단독 그라데이션은 못해봤는데 입술색 옅으신분들은 그라데이선도 분위기있고 예쁠것같네요. 약간의 핑크착색... 설명사진의 색보다는 좀 옅은편이에요. 오렌지보단 베이지 브릭로즈..? 뚜껑사이로 좀 새어날수있어요. 그래서 박스째로 들고다녀요.. 갈웜 데일리, 베이스, 생얼메컵에 좋아요.
틴트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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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리뷰📍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04 쿨링 핑크) 🍇제품 설명 유리알 같은 맑은 광택감으로 입술을 탱글하게 물들이는 글로시 립 틴트 🍇패키지 디자인 및 어플리케이터 ‘체크 틴트’라는 별명답게 뚜껑의 체크 무늬가 돋보이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는 짧은 편으로,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 제형을 펴바르기 용이해요. 🍇향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풍선껌 혹은 달달한 과일 시럽 같은 향이 납니다. 🍇텍스처 및 지속력 수분감 있는 워터 젤 제형으로,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맑은 광택이 차올라요. 가벼운 느낌의 글로우 틴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또, 착색이 있어서 컬러 지속력은 꽤 긴 편이었어요. 🍇컬러 포도즙을 투명하게 여과한 듯한 플럼 핑크 컬러로, 겨쿨 분들이 데일리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단점 및 주의할 점 팁에 제형이 잘 안 묻어 나올 뿐더러, 컬러를 쌓을 때 제형이 잘 쌓이지 않고 밀리는 느낌이 있어요.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쇼킹립 6호 레드쇼킹 사용 후기입니다. 레드쇼킹 컬러는 이름처럼 강렬하고 생기 넘치는 레드 색감으로,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화사해지고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손색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각질 부각도 덜해 깔끔한 리프팅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픽스력도 나쁘지 않아 단순한 음료 정도에는 색이 많이 지워지지 않아 지속력도 괜찮았고, 겉보기보다 무게감이 가벼워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강렬한 레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스웨이 립 벨벳
이거 같은 라인 5호 로지오트였나 그걸 잘 써서요.. 립베이스용으로 쓰는 편이에요 사진은 립베이스로 이거 쓰고 위에 얼터 립(피넛 토빙볼) 사용한 겁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또 속았어요 진짜 다 이런 거였나봐요…. 몇 번 쓰다 보면 진짜 너무 안 나와요.. 용기가 진심 🐸네요ㅠㅠㅠㅠ 용기 리뉴얼 후에 구매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일단 샀으니까 다 쓸 때까지는 써야죠 허허
투쿨포스쿨
듀 블러리 틴트
이 틴트 올영 세일 때 사서 지금까지 인생틴트로 너무 잘쓰고 있어요🫶🫶🫶 진짜 살앙해요 진짜💗💗 베이스 립으로 바르고 얇게 발라주면 좋아요. 완젼 뽕뽑을 수 있답니다. 좋은 점은 처음 바를때 촉촉한데 지나면 매트해져서 신기하고 냄새도 무향이라 좋아요.👍👍👍아쉬운 점은 말라도 좀 묻어나고 옛날 느낌..? 잘못바름 잘망해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