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스팟

아멜리 스파클스팟

아멜리

3.7

리뷰 13개
    분류
    아이 메이크업아이섀도우/팔레트
    용량
    1.6 g
    정가
    19,000
👍 이런 피부에 많이 맞았어요
건조민감장벽 약화속건조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예시 데이터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유분감 마무리민감 자극 후기 일부여드름성 피부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예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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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리뷰
RaRa#Om4O
2025.09.19
((Ameli 스파클스팟 518 다즐링쉐이드)) 고급스러운 어른의 음영 섀도. “보라빛 묘한 갈색”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다른 브랜드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아멜리만의 독보적인 색감이에요. 핑크와 보라가 맴돌아 여성스러우면서도, 브라운이 잡아줘서 세련되고 지적인 무드까지 담았어요. 은근하면서도 강렬한 포인트가 필요할 때 꺼내기 좋은, “나만 아는 비밀 컬러” 같은 느낌! (컬러감) : 핑크 한 방울, 쉬머한 퍼플, 차분한 브라운이 뒤섞여 만들어낸 그윽하면서도 영롱한 음영 컬러예요. : 각도에 따라 보라빛이 감돌기도 하고, 은은한 브라운이 강조되기도 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 자연스럽게 발라도 분위기가 잡히고, 포인트로 얹으면 묘한 섹시미까지! (제형) : 스파클스팟 특유의 촉촉하고 밀착력 좋은 글리터 제형으로, 입자가 크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눈 위에 착 붙어요. : 손가락으로 바르면 펄감이 한층 또렷하게 살아나고, 브러시로는 은은하게 블렌딩 가능해요. (발색력) : 투명하게 퍼지는 펄감 속에 살짝 감도는 보랏빛과 브라운 컬러가 적당히 발색돼요. : 단독으로는 은은한 음영, 레이어드하면 더 깊고 드라마틱한 스모키 무드까지 연출 가능해요! (사용 후기) : 눈꼬리 포인트로 살짝 얹으면 묘한 분위기가 살아나요. : 언더라인에 얹어 은근 포인트 줄 수 있어요. :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에 활용하면 은은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 연출할 수 있어요. : 어머니 세대까지 인정할 만큼 고급스러운 컬러라, 남녀 불문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느낌이에요!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221 로즈브라운 → 부드러운 로즈 브라운과 레이어드하면 음영감이 한층 고급스러워져요. : 514 바닐라쇼크 → 눈 앞머리·애교살에 바르면 전체적으로 또렷하고 밝아지는 효과. : 240 펌킨오렌지 → 따뜻한 오렌지 톤과 조합하면 오묘하면서도 개성 있는 컬러감 완성. (좋았던 점) : 흔치 않은 보라빛 브라운 음영 컬러. : 마지막 포인트 컬러로 활용도 높음. : 다른 색 위에 얹어 컬러감에 묘한 깊이를 더함. : 촉촉한 제형 덕분에 가루날림 거의 없음. :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 완성. (아쉬운 점) : 베이스 없이 단독으로 쓰면 다소 옅어 보일 수 있음. : 화려한 펄감을 기대한 분들에겐 차분하게 느껴질 수 있음.
RaRa#Om4O
2025.09.19
((Ameli 스파클스팟 515 레드쏠트핑크칙촉)) 이름만큼이나 독특하고 재치 있는 비주얼로 첫눈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표면은 마치 하얀 소금 결정에 고춧가루를 솔솔 뿌린 듯한 순대소금을 떠올리게 하는데, 이 위트 있는 비주얼 덕분에 단순 화장품을 넘어 수집욕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이 있어요. (컬러감) : 실제로 발라보면 ‘강렬하다’는 느낌보다는, 은근하면서도 맑고 투명한 빛을 띠어요. 깨끗한 핑크 베이스에 레드 쿠퍼 펄이 콕콕 박혀 있어 마치 소금 위에 고춧가루가 흩뿌려진 듯 독특한 비주얼이에요. 눈 위에 올리면 눈가를 뜨겁게 물들이지 않고 오히려 차분하고 고급스럽게 녹아들어요. 투명하고 맑게 반짝이며, 실버와 골드 펄이 자글자글 빛나면서, 얼굴 전체 톤을 화사하게 밝혀 영롱한 윤슬 같은 핑크 빛을 연출해줘요. (제형) : 부드럽게 발리는 파우더 타입으로, 펄이 굵지 않고 고르게 밀착돼요. 자글자글한 펄감이 부담스럽지 않게 퍼져나가면서 투명한 광택을 남겨요. (발색력) : 얇게 한 번만 쓸어도 눈가가 화사해지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윤슬 무드가 극대화돼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오히려 다른 컬러 위에 얹었을 때 시너지 효과가 뛰어났어요. (사용 후기) : 데일리에 단독으로 사용하면 은은한 빛만 쓱 얹어 청순한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어요. 깨끗하고 맑은 핑크빛 윤슬 메이크업이 완성되고, 베이스 컬러 위에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화려한 윤슬 아이 메이크업으로 변신 가능해져서 룩 전체가 화사해져요. 블러셔 위에 톡 얹으면 볼이 반짝이는 듯 생기 있어 보이고, 립 중앙에 올리면 촉촉한 글리터 글로스 느낌도 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좋았던 점) : 투명하고 깨끗한 발색이라 절대 촌스러워지지 않고 웜톤 무쌍 눈에 발라도 부어 보이지도 않아 부담 없이 쓰기 좋음. : 레드 펄과 실버·골드 펄이 조화를 이뤄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림. : 단독·레이어링·포인트까지 활용도 만점. : 10년 넘게 사랑받은 레전드 컬러답게 질리지 않는 영롱함. (아쉬운 점) : 강렬한 발색을 원하는 분들에겐 다소 연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3번 정도 덧바르면 만족하지 않으실까 싶어요. : 펄감 특성상 브러시보다는 손가락 사용이 밀착력 면에서 더 안정적이라는 점. 저는 솔을 사용하는 것을 선호해서 이 부분이 아쉬운 점이나 손가락 사용이 편하신 분들은 이 또한 장점이 될 수 있어요. : 자연광에서는 영롱하게 보이지만, 어두운 조명에서는 다소 존재감이 약했어요. 단순히 ‘예쁜 섀도’를 넘어, 색채와 펄의 배합으로 빛의 조각을 눈 위에 얹는 듯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어요. 깨끗하면서도 화려하고, 독특하면서도 데일리로 활용 가능한, 아멜리의 진짜 레전드라 부를 만한 아이템이에요.
RaRa#Om4O
2025.09.11
“아멜리 스파클스팟 507 슈거골드” Ameli Sparkle Spot 507 Sugar Gold 내 메이크업에 반짝임 한 스푼!!! 작은 반짝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지는 경험, 같이 공유해보려구요. [첫인상 & 컬러]: 슈거골드라는 이름처럼 달콤한 골드빛 펄감이 눈에 띄어요. 손끝으로 살짝 찍어보면, 반짝임이 너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이라서 데일리 포인트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사용감]: 브러시나 손가락으로 눈가, 눈두덩이나 하이라이터로 톡톡 올리면, 피부 위에서 은은하게 빛나면서 얼굴에 생기를 줍니다. 반짝임이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돼서 사진 찍을 때도 예쁘더라고요. [사용 후 피부 느낌 & 장점]: 자연스러운 골드 펄감으로 화사함과 입체감 표현 가능 /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가루날림 최소화 / 눈가, 볼, 바디 하이라이터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 / 한두 번 터치만으로도 충분한 발색 [솔직한 아쉬움]: 펄감이 있는 제품이라, 과도하게 덧바르면 약간 날림이 생길 수 있음 / 강한 발색을 원하면 여러 번 터치가 필요 [총평 & 재구매 의사]: 저에게 슈거골드는 “작지만 확실한 반짝임”을 더해주는 제품이에요. 은은하게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 주고,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정말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