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삐아 오 스테이 컨실러를 써봤어요.
무려 이 컨실러 어플리케이터가 스패츄라거든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포인트에요.
여드름이나 기미, 다크서클, 모공 등 커버하고 싶은 사이즈도 다양하기 때문에 스패츌러라면 사용하기 쉬워요.
무엇보다 스패츌라면 얇게 발릴수 있어서 좋네요.
파운데이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대요.
텍스처는 워터리한 타입으로 보송하게 마무리되요.
평소에는 볼에 컨실러는 사용하지 않아지만, 파운데이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스파츌라로 바르기 쉽기 때문에 사용해 봤는데, 마무리에 대만족이에요.
신경쓰이는 모공을 커버해줘서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