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23 내추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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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23 내추럴]
그렇게됐네유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베르니엘
No.130 화이트네롤리
네롤리 향이라 상큼한데 너무 쎄지 않고 은은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처음엔 꽃향 위주로 올라오다가 잔향은 살짝 비누 같은 깨끗한 향으로 남는 느낌? 호불호 적을 것 같음향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외출 전에 한두 번 뿌리기 딱 좋고, 가격 대비 퀄리티 나쁘지 않아서 가성비템으로 만족 중이에요! 유통기한도 넉 넉하게 28년까지라, 보관만 잘 한다면 정말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450번 베이비파우더 향이라서 나쁘지 않게 사용헀어요! 해피바스 바디워시들이 쿠팡에서 보통 저렴한 편에 속하던데 그래서 구매한 거 맞음ㅎㅎ 원래 베이비파우더 향 불호여는데, 어느 순간부터 꽤 나쁘지 않아서 향수도 삼!! 아무튼 제품이름 그대로 순하고 촉촉해서 가드름 안나서 너무 좋음ㅎㅎ 이 정도 대용량인데다가 향도 좋고 가격도 가성비 좋으니 재구매 각임
머지
유어 루틴 아이 팔레트 [ 03 로지 클로젯 ]
로지 클로젯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로즈톤 구성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진짜 잘 쓰고 있어요! 색들이 튀지 않고 조화가 좋아서 대충 발라도 실패 확률 낮음ㅎㅎ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고 발색도 한 번에 과하지 않게 올라와서 초보자도 쓰기 쉬운 팔레트임! 음영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한 팔레트로 해결 가능해서 출근할 때 손이 자주 가고, 데일리 색조로 무난하게 오래 쓰기 좋은 구성이라 만족도 높음! 아 참고로 실구매가는 한 12,000원 정도였삼
에딧비
워터풀 젤리 립 에센스
이름부터 워터풀 젤리라서 궁금했는데 실제로 제형이 진짜 젤리처럼 말랑하고 촉촉함! 바르는 순간 입술에 수분감이 확 올라가면서 탱글해지는 느낌이라 건조할 때 바로 효과 체감됨ㅎㅎ 끈적임 거의 없고 답답하지 않아서 낮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밤에는 립팩처럼 듬뿍 올려도 괜찮아요! 무향에 가까워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쓰기 좋을 듯하고, 립밤보다 훨씬 촉촉해서 데일리로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은 제품임! 다 쓰면 재구매 고민 중입니당 ><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273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 조회수HOT
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