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me lave le visage avec le baume nettoyant Banila Co. Ce baume à la texture de sorbet fond en huile, ce qui me permet de démaquiller en douceur et efficacement.
부드럽게 지울 수 있는 제품이군요 한번 써보고 싶네요
롤리하면 올인원제품인거 같아요 립아이 리무버필요없이 싹 다 지워요
사진상 이미지도 샤베트 아이스크림 처럼 맛있을 것 같은 클렌징밤이군요!
스패추라가 있어서 떠서 쓰면되요 사르르 녹는게 신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