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 틴트 중에 단연 손이 자주 가는 컬러가
바로 베어 그레이프 아닐까요?
최근 리뉴얼되면서 제형도 더 가벼워지고,
발색도 맑게 바뀌었더라고요.
사실 저는 원래 매트립을 좋아하는데,
요즘엔 롬앤 쥬시 래스팅 특유의 물먹 텍스처에 빠졌어요.
✨ 롬앤 틴트 베어 그레이프, 리뉴얼 후 달라진 점은?
리뉴얼된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는
기존보다 더 얇고 밀착력 있게 발려요.
색상은 기존 베어 그레이프와 거의 흡사하지만,
제형이 얇아진 만큼 더 자연스럽고 투명하게 표현돼요.
입술에 착 감기면서도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서
요즘 같은 계절에도 데일리로 딱이에요.
🎨 쿨톤에게 추천! 롬앤 쿨톤 틴트 중 베스트
많은 분들이 롬앤 쿨톤 틴트 찾으실 텐데요,
베어 그레이프는 쿨톤 뿐 아니라 봄웜/뮤트톤에게도 잘 어울려요.
퍼플빛이 도는 자두 컬러인데,
너무 탁하거나 어둡지 않아서 맑고 생기 있어 보여요.
롬앤 틴트 특유의 광택감도 있어서 입술이 더 볼륨 있어 보이고요!
📌 롬앤 틴트 구매 전 참고할 점
- 베어 그레이프는 리뉴얼 전후 색 차이는 거의 없음
- 리뉴얼 버전이 발림성은 더 부드럽고 얇음
- 롬앤 쥬시 래스팅 중 착색이 은은한 편이라 관리하기 편함
- 쿨톤 뿐 아니라, 뮤트톤·봄라이트도 무난하게 소화 가능
롬앤 틴트 고르기 어려우셨다면,
베어 그레이프는 후회 없을 선택이에요.
특히 롬앤 쿨톤 틴트 중 부담 없이 데일리로 바를 수 있는 컬러 찾고 있다면 강추!
여러분은 베어 그레이프 리뉴얼 버전, 어떻게 느끼셨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댓글19
틴트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힌스 로 글로우 젤 틴트 04 피버 추천해보고 싶어요. 밝은 레드에 핑크 한 방울 섞인 느낌이라 너무 보라보라하지 않고, 맑게 올라와서 여쿨라 데일리로 예쁘더라구요. 광택도 유리알처럼 올라오는데 끈적임이 심하지 않은 편이라 학교에서 쓰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조금 더 핑크 쪽을 원하면 데이지크 쥬시 듀이 틴트 03 핑크구아바도 추천해요 여쿨라 특유의 맑고 화사한 핑크라 얼굴이 칙칙해 보이지 않고, 촉촉한 과즙광 느낌이라 원하시는 분위기랑 잘 맞을 것 같아요.1062126.10.04
- 02댓글포도 컬러가 생기가 있어 보이네요 이제 겨울 립 준비 해야겠네요290026.11.01
- 03댓글저도 봄웜에서 여쿨 틴트를 가장 좋아하는데 제가 올린 추천글에 틴트 소개 있어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생각나는거 추천해드리자면 롬앤 같은 틴트중에 피치피치미 색상도 예뻐요!!4210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