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좀이뻐
소량만 발라도 시원한 느낌이면 괜찮은거 같네요
요즘 하루 종일 앉아있거나 핸드폰을 많이 보다 보니까 목이랑 어깨가 자주 뭉치더라고요. 그래서 태국 왕프롬 허브 야몽 그린밤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아서 꾸준히 쓰고 있어요. 원래는 근육 뭉친 곳에 바르는 용도지만, 저는 자기 전에 턱 라인이나 귀 뒤쪽, 목까지 같이 마사지해주고 있습니다.
소량만 발라도 시원한 느낌이 올라오면서 뭉친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들고, 특히 턱 근육이 풀리니까 얼굴 붓기가 덜한 느낌도 있어요. 강하게 바르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아주 소량으로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간단하게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도 다음날 컨디션이 달라서 요즘 꾸준히 하는 루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