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만들어 두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하겠어요 필요할때마다 만드는게 나을거 같아요
표현이 맞나모르겠어요ㅎㅎ
제가 마스크팩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살짝 무거운 그 앰플느낌보다는..
전.. 맑고 산뜻한 느낌의 수분팩을 하고싶을때가 많더라구요^^;;
근데.. 아무때나 막 하쟈니.. 좀더 가성비있게 써볼까싶어서 시작했었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도 애들도.. 사춘기때부터 아주 만족하면서 매번 만들어 수년간 하고있어요ㅎㅎ
일단은.. 아주 대용량 1리터!ㅋㅋ 시카토너를 구입!!
딸아이랑 아들녀석 막 맘대로 편하게 팍팍 쓰게끔 하려고 후기들보고 샀던건데 잘사용했었어요. 요거 만들때.. 브랜드는 크게 따지지않아요!ㅎ
준비물은.. 이렇게 후기좋은.. 저렴이 대용량 토너와.. 얇은 화장솜과.. 다쓴 크림이나 토너팩케이스! 끝이에요ㅎ
빈 케이스에.. 화장솜을 넣어줬어요..
몇장인지는 정확히 모르겠^^;;
아주아주 얇은거라 백장도 훨씬 넘네요..
그리고는.. 화장솜 사이사이로 다 스며들게끔 토너를 가득 부어줘요! 중간중간 체크하면서 잘 확인해주네요.. 꾹 눌러줘보니 쫙 나오는것이.. 잘된거ㅎㅎ 이게 끝! 이에요ㅎㅎ
시간될때마다 하나씩 떼서 온얼굴에 붙여준답니다..
어찌보면 귀찮기도 하지만.. 모.. 그래도 안하는거보단
훨~~씬 좋거든요ㅎㅎ 어떤거든 그렇지만말에요ㅎㅎ
고딩아들녀석은 마스크팩 끈적이다고 싫어하는데 이건
1도 그런게 없으니 그나마 몇장 이마나 턱 등.. 얼굴에 붙여주면 놔두더라구요ㅎㅎ
팩하고나면 은근 맑아지고 개운한 느낌이거든요^^
아이 이마에 올라온 좁쌀여드름도 조금은 진정된 느낌도 들고.. 뭣보다도 가성비가 넘넘 좋으니.. 돈도 안들이고 막써도 되고말이죠ㅋㅋㅋ
얼마전에는 언니딜에서 구입한 앙쥬시카토너로 만들어서 사용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