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 부비부비 립 스크럽 ㅋㅋ 아직도 파나보네영ㅋㅋ
안녕하세요~ 은웨이입니다! 😊
겨울만 되면 립밤을 아무리 발라도 각질이 계속 올라오고,
립스틱은 들뜨고 갈라져서 고민 많으셨던 분들 계시죠?
저도 입술이 워낙 건조한 편이라 히터 바람만 조금 쐬어도
각질이 바로 올라오는 타입이라 겨울엔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예전엔 입술이 트면 무작정 립밤만 덧바르곤 했는데,
그러다 보니 각질은 그대로 남아 있고
오히려 립 제품이 밀리면서 더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각질 정돈 → 집중 보습 → 데일리 보습
이렇게 단계별로 립케어 루틴을 나눠서 관리하고 있어요.
오늘은 실제로 제가 겨울 내내 사용 중인
입술 각질 관리 & 립케어 루틴과 함께
특히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들을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1️⃣ 언파 부비부비 립 스크럽
입술 각질이 눈에 띄게 올라왔을 때 꼭 사용하는 제품이
바로 언파 부비부비 립 스크럽이에요.
저는 각질이 심할 때 기준으로 2~3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해요.
언파 부비부비 립 스크럽은 알갱이가있는 타입이 아니라
버블로 각질을 불려주면서 각질을 제거해주는 타입이라서
예민한 입술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입술에 올린 뒤 살살 문질러주면
불필요한 각질만 정리되는 느낌이라 사용감이 정말 좋았어요.
물로 헹궈낸 뒤에도 입술이 당기지 않고
오히려 매끈하고 부드러워져서
립케어 전 단계로 꼭 챙기게 되더라고요.
립 메이크업 전에 언파 부비부비 립 스크럽으로
각질 정돈해주면 립 제품 밀림도 확실히 줄어들어요!
2️⃣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각질 제거 후에는 보습이 정말 중요한데,
저는 자기 전에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를 듬뿍 발라줘요.
에센스 타입이라 너무 무겁지 않고,
입술에 착 감기듯 발리면서 밤사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요.
아침에 일어나면 입술이 한결 편안해져서
다음 날 각질이 덜 올라오는 게 느껴졌어요.
나이트 립케어용으로 정말 만족 중이에요.
3️⃣ 맨소래담 워터립 립밤
외출할 때는 가볍게 바를 수 있는
맨소래담 워터립 립밤을 수시로 사용하고 있어요.
일본 돈키호테에서 구매했던 제품인데
끈적임 없이 산뜻한 제형이라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부담 없고,
생활 속 데일리 립밤으로 딱 좋아요.
4️⃣ 바이오더마 아토넘 스틱 레브르 (대체 추천템)
맨소래담 워터립 립밤을 구하기 힘드시다면
바이오더마 아토넘 스틱 레브르 추천 드려요!
저는 비슷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두 립밤의 차이점은
맨소래담 워터립 립밤이
좀 더 오일리한 제품이라는 점!
솔직히 겨울철에 보습을 꽉꽉 채워주는 제품으로는
맨소래담 워터립 립밤을 더 추천하고 싶기는 한데,,,,
찾아보니 해외 배송이더라고요…
그래서 대체 추천템도 가져와봤어요!
예전엔 겨울마다 입술 각질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이렇게 루틴을 나눠서 관리하고나서부터는
확실히 각질도 줄고 립 메이크업 완성도도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입술 각질로 고민 중이신 분들이라면
저처럼 언파 부비부비 립 스크럽을 중심으로 한
립케어 한 번쯤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
다음 글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