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덕민이
아니요 퍼스널컬러는 피부색만 본 컬러지만 실제 스타일링시 헤어컬러,옷의컬러가 많은 영향을줘 꼭 퍼스널컬러를 따르기 보다는 전체적 스타일링의 컬러감을 맞춰주시는게 더 좋아요
你知道,个人色彩是一个过去不存在的概念,它是最近才出现的。
我知道个人色彩是指找到适合自己肤色的颜色,但例如,有人可能被诊断为暖色调,但却想使用冷色调的化妆品。
如果我那样化妆,会不会看起来很尴尬很奇怪?
对于已经确诊的人来说,遵循个人色彩分析和不遵循个人色彩分析之间是否存在显著差异?
我想化自然妆,不想太拘泥于某种风格,但我担心如果我化的妆容与我的个人肤色不符,会不会看起来很别扭。
아니요 퍼스널컬러는 피부색만 본 컬러지만 실제 스타일링시 헤어컬러,옷의컬러가 많은 영향을줘 꼭 퍼스널컬러를 따르기 보다는 전체적 스타일링의 컬러감을 맞춰주시는게 더 좋아요
아뇨 원하는 색조가 있다면 그걸 따라가도 되죠! 머리색과 파운데이션을 정하고, 그에 따라 옷 색, 색조화장품 정하면 정말 워스트를 하지 않는 이상 잘 어울려요! 저도 차선 퍼스널컬러 따라서 하고있는데 1순위보다 더 잘어울린다는 소리도 들어요
차선 퍼스널컬러라는 개념도 있군요 퍼스널컬러를 어떻게 응용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꼭 퍼컬에 맞는 화장을 하지 않아도 막 소름돋게 이상하지 않아용! 사실 화장은 이목구비를 많이 타서 내 얼굴에 맞게 하는게 더 중요해욤
개념에 그렇게 큰 부담을 갖지는 않아도 되겠어요 저는 둔해서 퍼스널컬러를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퍼스널컬러는 기본적으로 피부 톤에 맞는 색을 찾는 개념이지만, 꼭 그 색만 써야 하는 건 아니에요! 예를 들어, 웜톤이라도 쿨톤 화장 하고 싶으면 해도 괜찮고, 어색하진 않아요. 실제로 퍼스널컬러에 맞췄을 때와 안 했을 때 큰 차이가 나는 건 아니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화장하는 게 중요해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감 있게 즐기는 게 더 자연스러울 거예요.
육안으로 봤을때 아주 큰 차이가 나는건 아니군요 미묘한 자연스러움의 차이 정도 나는걸까요? 암튼 어려운 개념이네요
아니요! 저도 퍼스널컬러가 생기기 전까지는 웜톤으로 알았고 웜톤 메이크업을 하고 다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주변에서 이상하게 본 적이 없었어요(화장품 정보를 알려준 적도 있거든요!) 퍼스널컬러는 나에게 어울리는 걸 알려주는 안내서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퍼스널컬러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웜톤이라고 쿨톤 메이크업 하면 안 되는 것도 아니기에 본인이 원하는 무드로 하시면 더 즐거운 메이크업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화장 스타일이 있는데 그게 만약 퍼스널컬러가 아니라고 진단을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고민이 들었어요 댓글들 보니 큰 부담없이 받아들여도 될것 같네요
퍼스널 컬러는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스타일이지 그것을당연하게 해야 되는 것은 아니지요! 본인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따라가셔도 된답니다 그래도 이왕 퍼스널 컬러를 받으셨다면! 중요한 날에는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화장법, 스타일로 꾸미고 나가시면 그날만큼은 더 예쁘고 찰떡이시지 않을까 싶어요-!
감각이 좀 둔한건지 퍼스널컬러라고 말을 들어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봐도 영 차이를 모르겠어요
영 차이를 모르신다면 이전 스타일과 퍼스널 진단 받은 스타일과 비슷하셔서 그런거겠죠? 그럼 스스로 잘 가꾸어나가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ㅎㅎ 저도 퍼스트는 봄웜, 세컨드는 여쿨이라 왔다갔다 하면서 색조를 사용중이에요-!
전혀 그렇지 않은것 같아요!! 뭔가 머리색이랑 화장 전체적인 톤을 그냥 봄웜! 여쿨 이런식으로 통일만 시킨다면 충분히 잘 어울려요!! 저두 추구미가 봄웜이라 그냥 머리도 연한 애쉬브라운으로 염색하고 전체적 화장두 다 봄웜색조로 해주고 있어요💐
그냥 자기 눈에 보기에 조화로워보이면 스타일로 추구해도 크게 이상해보이진 않겠네요 퍼스널컬러를 잘 모르면 뭔가 트렌트에 못 쫓아가는것 같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음,, 어떤 컬러를 사용하냐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예로 웜톤인데 엄한 모브빛이나 흰끼 가득한 핑크 립은 좀 어색해 보일 수 있겠지만 요즘 화장품은 워낙 엄한 느낌의 컬러보다 미지근한 느낌이 많아 크게 이상하진 않을거 같아요~ 근데 확실히 본인 톤에 맞는 컬러를 사용한다면 좀 더 화사하고 본인이 갖고 있는 장점이나 분위기를 극대화 시킬순 있겠죠? 저 같은 경우엔 봄웜 브라이트인데 추구미가 가을웜 뮤트라 가끔 얼굴 좀 칙칙해 보여도 누드 립 쓰고 그래요 ><
퍼스널컬러라는것도 잘 공부해봐야 할 것 같아요 공부하다보면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퍼스널 컬러는 참고할 기준일 뿐, 반드시 따라야 하는 절대적인 규칙은 아니에요. 😊 저도 여쿨라로 진단받았지만, 계절, 헤어 컬러, 옷 스타일에 따라 화장은 다양하게 바꿔가며 즐기는 편이에요! 꼭 퍼스널 컬러에 얽매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예쁜 메이크업을 충분히 연출할 수 있답니다. 💡 제 팁을 드리자면:1️⃣ 쿨톤이지만 웜톤 느낌을 내고 싶을 때: 브라운 톤으로 염색했을 때는 베이지 웜톤의 차분한 섀도우를 눈에 베이스로 깔아주고 시작해요. 블러셔는 여쿨다운 핑크빛을 쓰더라도 립은 차분한 MLBB 컬러로 밸런스를 맞추는 게 포인트! 2️⃣ 화장은 균형감이 핵심! 퍼스널 컬러를 참고하되, 너무 고집하지 않고 여러 번 시도하면서 자신의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게 중요해요. 결국 메이크업은 "어떤 컬러를 쓰느냐"보다 전체적인 조화가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자신만의 매력을 살리는 방법을 찾아가는 게 퍼스널 컬러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딱 한 가지 컬러에 갇히지 말고 다양한 메이크업을 도전해보세요. 어떤 톤이든 잘 소화하는 여러분만의 매력이 빛날 거예요! ✨
뭐든지 역시 밸런스가 가장 중요한가보네요 주변 환경과 조화를 잘 이뤄야 하는게 정답인것 같아요 화장뿐만이 아니라 의상, 헤어, 엑세사리랑 잘 맞추는게 중요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