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17 파운데이션 브러쉬
피카소
피카소 FB17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모가 촘촘하고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펴 발라줘요. 결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초보자도 깔끔한 베이스 표현이 가능해요. 파운데이션을 얇게 밀착시켜 모공 끼임이 적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에 잘 어울려요. 리퀴드, 세미 매트 타입 모두 잘 받으며, 스펀지보다 정돈된 메이크업을 원할 때 특히 만족도가 높은 브러쉬예요.
피카소 FB17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모가 촘촘하고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펴 발라줘요. 결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초보자도 깔끔한 베이스 표현이 가능해요. 파운데이션을 얇게 밀착시켜 모공 끼임이 적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에 잘 어울려요. 리퀴드, 세미 매트 타입 모두 잘 받으며, 스펀지보다 정돈된 메이크업을 원할 때 특히 만족도가 높은 브러쉬예요.
줭줭#V9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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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STUDIO17 711 브러쉬, 생각보다 모가 부드럽고 촘촘해서 베이스 섀도우 바를 때 편했어요. 뭉침 없이 잘 펴지고 블렌딩도 자연스러워서 음영 넣을 때도 쓰기 좋더라구요. 눈가에 닿아도 자극이 거의 없어서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크기가 적당해서 아이홀 전체에 빠르게 펴 바를 수 있고, 컨실러 파우더 처리용으로도 써봤는데 괜찮았어요. 가격이 부담 없는 편이라 가성비 좋다는 느낌! 용도가 다양해서 하나만 있어도 꽤 쓸모 있는 브러쉬예요.
옹심이#2b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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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스튜디오17 321 스몰 스머지 브러쉬는 작은 사이즈라 언더라인이나 아이라인 스머지할 때 정밀하게 쓰기 좋았어요. 모가 부드럽고 뻣뻣하지 않아서 컬러를 자연스럽게 퍼뜨리긴 편했지만, 진하게 음영을 만들 때는 힘이 조금 부족하더라구요. 가격이 부담 없는 편이라 부담 없이 써볼 수 있고, 소형이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도 좋았어요. 손잡이 잡는 느낌은 나쁘지 않지만, 힘 주어 쓰면 가끔 미끄러지는 감이 있긴 했어요. 좁은 부위 작업에는 깔끔하게 되어서 데일리용으로 쓰기 적당했어요.
옹심이#2b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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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전용 샤프너 써봤어요. 전용이라 펜슬을 깔끔하게 일정하게 깎을 수 있고, 크기도 작아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요. 다만 프로타주 펜슬 심이 부드러워서 깎다 보면 쉽게 부러지는 편이에요. 깎는 맛이 특별히 좋진 않고, 단독 후기도 많지 않아서 사람마다 체감 차가 있을 듯해요. 심 부러짐에만 주의하면 간편하게 쓰기 괜찮은 샤프너예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다듬고 싶을 때 무난하게 쓰기 좋습니다.
옹심이#2b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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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KUMO 핑거팁 브러쉬는 손가락 모양 덕분에 립이나 컨실러를 블렌딩할 때 꽤 정밀하게 쓸 수 있어요. 모가 너무 빵빵하지는 않아서 가볍게 톤을 섞거나 음영 넣을 때는 편한데, 커버력이 필요한 부분에는 살짝 아쉬웠어요.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고, 손대는 것보다 위생적인 느낌이라 파우치용으로 괜찮아요. 틴트나 매트 립 블렌딩은 자연스럽게 잘 되지만, 컨실러로 다크서클 정리할 때는 양 조절이 조금 까다롭더라고요.
옹심이#2b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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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 에어 퍼프 써봤어요. 톡톡 두드리면 내용물이 얇게 잘 펴 발리고 밀착도 깔끔해요. 적당히 탄력 있는 소재라 쿠션을 충분히 머금고 톡톡 찍어 쓰기 좋아요. 두께감이 있어서 손에 잡히는 느낌이 안정적이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거의 없어요. 퍼프 표면이 부드러워 피부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세척 후에도 형태가 잘 유지돼 관리하기 편합니다.
옹심이#2b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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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처음 쓸 때 퍼프가 생각보다 단단한 편이라 살짝 놀랐어요. 근데 몇 번 두드려보니까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잘 눌러주는 느낌이라 커버력은 확실히 잘 살아나요. 얇게 바르려고 해도 은근히 균일하게 올라가서 베이스가 깔끔해 보여요. 대신 피부가 건조한 날엔 퍼프가 수분을 빨아들이는 느낌이 있어서, 기초를 충분히 하고 쓰는 게 중요해요. 그냥 바로 쓰면 얼굴이 살짝 답답해 보일 수도 있어요. 콧볼이나 턱 같은 굴곡진 부분은 퍼프 옆면으로 톡톡 찍듯이 바르면 훨씬 예쁘게 마무리돼요.
옹심이#2b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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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연필 깎는 것처럼 딱 원하는 만큼만 끝을 살려서 깎아줘서 메이크업할 때 훨씬 정교하고 깔끔한 발색이 되더라고요. 펜슬이 뭉툭해졌을 때 그냥 일반 샤프너로 썰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잘 깎여서 아깝다는 생각도 별로 안 들었어요. 사이즈가 12 mm 전용이라 딱 맞는 펜슬만 깎아줘요. 가끔 다른 샤프너로는 잘 안 맞는 굵은 펜슬 있을 때도 있는데, 이건 정품 펜슬하고 찰떡이라 편했어요
두부#y9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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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정샘물 에센셜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퍼프 써봤어요. 퍼프가 부드럽고 촘촘해서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잘 밀착돼요.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발리고 들뜸 없이 마무리돼 데일리용으로 좋아요. 약간 단단한 편이라 쿠션처럼 폭신하게 찍어 쓰진 않지만 손에 감기는 느낌은 안정적이에요. 파운데이션 흡수도 적당해서 양 조절만 잘하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려요. 크기가 적당해서 눈 옆이나 디테일 부분에도 쓰기 편합니다.
옹심이#2b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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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와이드핏이라고 이름 붙은 만큼 뷰러 헤드가 넓고 눈 전체 라인을 한 번에 감싸주는 형태라 속눈썹을 여러 번 집지 않고도 쉽게 컬을 잡을 수 있었다. 손에 쥐는 그립감도 편하고 무게도 과하지 않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느낌이었다. 열은 적당히 은은하게 전달돼 속눈썹에 과도한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고정력 있는 컬을 만들어줬다. 특히 한 번 데운 후에 속눈썹을 감고 있으면 뿌리부터 자연스럽고 탄력 있게 컬이 살아나는 게 체감됐다. 마스카라 바르기 전 사용하면 컬 지속력이 훨씬 좋아지는 편이었다. 아쉬운 점이라면 뷰러 헤드가 넓어서 눈꼬리 쪽은 각도 조절이 조금 더 필요했고 작은 눈에는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약간 필요한 구조였다. 눈 모양과 크기에 따라 뷰러 선택을 잘 해줘야겠다고 느꼈다.
대한민국#Qf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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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이 브러시 키트는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기본적인 아이섀도우, 블렌딩, 포인트용 브러시가 여러 가지 들어 있어서 한 번에 다 쓰기 편하더라고요. 브러시 모가 부드럽고 밀착이 잘 되는 편이라, 가루 날림 없이 색이 잘 올라갔어요. 특히 섀도우를 자연스럽게 퍼트릴 때 생각보다 힘 들지 않아서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해 보여요. 파우치나 케이스가 같이 들어 있어서 정리도 쉽고 들고 다니기도 좋아요. 저는 여행 갈 때도 따로 챙겨가지 않고 이 세트 하나로 해결했네요.
두부#y9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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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올리브영에서 한시간동안 둘러보다가 가격도 괜찮고 6개나 들어있고 다 유용할거같아서 사봤어요 일단 엄청 좋아요 얇은것들은 갈라짐 아예없어요 저는 어떻게 썼냐면 01은 쉐딩할때랑 쉐딩스틱하고 블랜딩할때 썼어요 02는 베이스 섀도우 할때 썼어요 03은 포인트 섀도우로 썼어요 04는 블렌딩할때 엄청 많이 썼고 05는 저는 하이라이터 바를때 썼어요.. 06은 뒤트임 그릴때 썼어요 이게 용도가 아래쪽에 써져있어서 좋았고 그치만 그래도 제가 쓰고싶은대로 썼어용 근데 너무 좋아요 그리고 거울이랑 케이스도 들어있는데 잃어버렸어요 ㅠ 근데 작아서 그냥 파우치에 넣고 휴대하기 좋아요
키티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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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