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드 핸드크림 [쁘띠 베이비]
로즈마인
손이 쉽게 건조해지고 향이 좋은 핸드크림을 선호하는 편이라, 보습력과 향을 동시에 만족시켜줄 제품을 찾다가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손 세정 후나 외출 전, 잠들기 전 등 하루 중 수시로 사용합니다. 특히 향이 좋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자주 바르게 돼요. 제형이 쫀쫀하지만 끈적임 없이 손에 빠르게 흡수되어 사용감이 좋았습니다. 사용 후에는 손이 부드럽고 촉촉해지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아 만족스러웠어요. 손등과 손바닥에 골고루 바른 뒤 손가락 사이와 큐티클 라인까지 꼼꼼하게 마사지해주면 보습 효과가 더 오래 유지됩니다. 잠들기 전에는 조금 넉넉하게 발라 핸드팩처럼 사용해요.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보습력과 향 모두 만족스러워 데일리 핸드크림으로 활용도가 높았고, 가방에 넣어 다니며 수시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