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 필링 패드 리뷰
ㅎㅇ에요님의 기록
리뷰 본문
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 필링 패드
ㅎㅇ에요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리빙 클리어 퍼퓸 클래식 [NO.97 에이프럴 코튼]
이거는 비누향이 나서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비누 향이 나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그냥 원래 향도 좋아요 단점은 뿌릴때 향이 세서 조금만 발라야 돼요..ㅠㅠ 저는 모르고 많이 발랐다가 너무 향수 비투향 냄새가 진했답니다ㅠㅠ 비누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써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은은한걸 좋아하시는분들은 이거 말고 다른걸 사용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처음 향이 세지만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한 비누향이 납니다
밀크바오밥
퍼퓸 바디워시 [화이트머스크]
이 바디워시는 약간 아기(?) 냄새가 나는것같아 좋았어요 단점은 없어용:) 저는 이 바디워시가 다른 바디워시보다 괜찮은것같아요 한번 써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밀크바오밥
세라 샴푸 [화이트머스크]
이 샴푸는 냄새도 좋구 이걸 바르고 물로 씻기고 나면 머리에 윤기가 있는것 같이 좋았어요 단점은 없는것같아요 냄새가 좋은 샴푸나 그런걸 원하신다면 이 샴푸를 써보세용 엄청 좋아요
바세린(Vaseline)
인텐시브 케어 헬씨 핸드 앤 스트롱거 네일 로션
이거의 장점은 냄새가 좋구여 그리고 손등도 발랐을때 수분감도 있어 좋았어요 ㅎㅎ 단점은 아직은 없는것 같아요 음 핸드크림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걸 써보셔도 만족하실것 같아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435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톤미스트세럼
수부지 민감성 피부도 쓰는데 무리 없는 가성비 비타민C 미스트세럼이에요. 다이소에서 살 수 있는 비타민C 중에선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일단 쓰고 나면 향기가 좀 오래 가서 향은 좀 안 맞아요. 아침에 세수하고 이거만 뿌리면 좋아요. 지성이신 분들은 약간 오일리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저는 건성이라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꼭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