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린 백설기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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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린
백설기 크림
예젤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프루프 10 젤 방수 펜슬 [2호 다크 카카오]
마지막으로 똥손인 제가 이 제품으로 아이라인을 그려 봤는데요, 라인을 날렵하게 그리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집에서 연습을 많이 하 봐야겠어요 ㅜㅡㅜ 색상은 앞전에 말씀드렸듯이 되게 마음에 들어요 ʺ̤ 이제 여름이기도 하니까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들 물놀이 많이들 가실 것 같은데요,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하려면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필수겠죠 ? 비록 지금 당장은 쓰지 못하겠지만 저도 코로나 잠잠해지면 나갈 때 한 번 써 봐야겠어요 :3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 설명드리고 리뷰 마치겠습니다 🤗 이 제품의 장단점 장점 👍 발색이 진하게 잘 된다 👍 이름대로 워터프루프 기능이 매우 잘 되어 있어 땀이나 유분기에도 지워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단점 👎 아이라이너의 돌리는 부분이 뻑뻑해서 잘 돌아가지 않는다 👎 라인을 날렵하게 그리기가 어려워서 초보자 분들은 사용이 어려우실 것 같다 감사합니다 ❤️
하이드로퓨갈(HIDRO FUGAL)
클래식 데오드란트 로션
이 데오드란트 로션을 사용 해 본 결과 가장 큰 장점은, 발라도 바른 듯 안 바른 듯 끈끈함이 전 ㅡ 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였어요ʺ̤ 평소에 끈적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희소식이었죠 :) 올 여름은 이 데오드란트 로션으로 뽀송하게 보내겠네요ʺ̤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 소개드리면서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이 제품의 장단점 장점 👍 바른 듯 안 바른 듯한 사용감이 로션 사용 후의 끈적함과 촉촉함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좋을 것 같다 👍 향이 은은해 어느 향수와 동시에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단점 👎 데오란트 로션의 입구가 딱히 제품을 손으로 꽉 누르지 않았는데도 너무 잘 나와서 제품이 조금씩 샐 가능성이 있다 감사합니다 ❤️
입큰(IPKN)
셀피 글리터 젤 [2호 오로라]
전에 틴트 리뷰를 해서 아직 손목에 틴트 자국이 다 지워지지는 않았지만, 틴트 착색에 지지않고 열심히 존재력 뿜뿜하는 펄들이 아기자기 넘나 예뻐버리네요 ㅠㅠㅠ 그럼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 소개하고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ʺ̤ 이 제품의 장단점 장점 👍 색감이 예쁘다 👍 보이는 각도에 따라서 반짝임과 색감이 달라지는 매력이 있다 단점 👎 타 사 제품들과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는데, 클렌징이 어렵다. 특히 이 제품은 펄 입자가 큰 편이라 가끔 클렌징을 마치고 거울을 보면 펄 몇 개가 떠다녀서 놀라는 편이다 감사합니다 ❤️
부르조아
루즈에디션 벨벳 [03 핫 페퍼]
두 번 덧발라준 모습입니다ʺ̤ 이 제품은 생각보다 연한 제품이고, 발림성과 그라데이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웠어요 😭 그럼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 소개하며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ʺ̤ 이 제품의 장단점 장점 👍 겉 색상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연하게 발리는 덕분에 레드를 부담스러워 하셨던 분들도 부담없이 가볍게 바를 수 있을 것 같다 단점 👎 페인트 냄새가 강해서 조금 역하다는 생각이 든다 👎 한 번 바르면 그대로 고정되어서 그라데이션이 잘 되지 않아 조금 불편하다 감사합니다 ❤️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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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