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유 스킨에멀전 샤워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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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유
스킨에멀전 샤워젤
Feb22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카(LAKA)
모노 아이섀도우
#내돈내산 🤍 라카 모노 아이섀도우 #916 베베 앞서 출시되었던 블러셔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던 아이섀도우입니다. 블러셔 제형을 기대하며 구매했는데 매트 타입이라 그런지 아님 다른 라인이라 그런지 다르더라고요😂베베는 916-920까지의 라인에 있는 컬러예요. 라카에서는 이 라인을 ‘화이티쉬한 코랄 컬러부터 핑크, 아이코닉한 레드까지 이어지는 생기로운 고채도 스펙트럼’이라고 설명하고 있더라고요. 채도가 있는 컬러들이라 은은하게 1-2겹 쌓았을 때 투명하면서도 생기로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되어있어요.케이스는 프리몰드가 아닌 라카 특유의 감성이 잘 담겨있습니다. 사진에 잘 안 보이지만 뚜껑 부분이 물결처럼 되어있어요.웜한 살구 컬러지만 같은 라인의 메이보단 주황끼가 덜해요.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명도가 떨어지고 탁하더라고요.베이스 용도로 구매했는데 단독으로 사용해도 괜찮았어요. 이후 약속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화장하느라 사진에는 발색이 잘 안 잡혔는데 실제로 보면 좀 더 채도 있고 섀도우 바른 티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누렇게 뜨거나 눈 부어 보이는 컬러는 아니었습니다.
에스쁘아
노웨어 더스키브라운 컬렉션 립스틱 [팜킨 스파이스]
#제품제공 개인적으로 가을 컬러하면 생각나는 브랜드 중 하나! 에스쁘아에서 새로운 립스틱이 나왔어요. 바로 #노웨어더스키브라운컬렉션 인데요. 톤 다운된 딥하고 묵직한 가을 컬러로 이루어져 있더라고요. 컬러는 총 4가지로 그 중 #펌킨스파이스 는 톤다운 된 오렌지 브라운 컬러예요. 명도 낮은 컬러가 안 어울리는 편이지만 가을이 되어서인지 이런 컬러가 끌렸는데 옅게 발색하니 딱 원하는 정도로 컬러가 나오더라고요. 립 발색은 연하게+자연광 아래서 찍어서 좀 밝게 나왔는데 덧바를수록 손목 발색과 비슷한 컬러가 나옵니다. 분위기 있고 예뻐요. 제형은 매트하지만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에요. 겉돌기보단 입술에 밀착되는 느낌이라 답답한 느낌이 없더라고요. 각질부각도 다른 매트 립스틱에 비해 적었어요.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톤다운 된 컬러의 립스틱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삐아
워터 벨벳 틴트 지적 에디션 [07 지적 모먼트]
#제품제공 #워터벨벳틴트 : 워터 틴트처럼 착색이 좋고 마르면 벨벳처럼 보송해요. 그리고 묻어남이 없더라고요. 보통 벨벳 틴트라고 해도 한 번 티슈에 묻혀내야 그 다음부터 묻어나는 게 없는데 이건 처음부터 묻어나는 게 없어서 좋았어요. 라스트파우더립스틱 : 풀립으로 바르면 분위기, 옅게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면 자연스러움을 챙길 수 있는 컬러. 두 개가 비슷해 보이는데 13호가 묘하게 더 노란끼가 돌아요. 제형은 포슬포슬하지만 부드럽게 발리는 편!위 13호 아래가 14호 입니다 :)
삐아
레디 투 웨어 아이 섀도우 [08 모태지적]
#제품제공 #레디투웨어네일컬러 : 젤네일을 하고 있는 상태라 사진은 다른 걸로 대체. 친구한테 발라봤는데 붓 자국 안 남고 마르는 속도도 빠르더라고요. 발색은 맨 손톱보다 살짝 생기있으면서도 차분한 느낌. 사진보단 실제 손톱에 발랐을 때가 자연스럽고 예뻤어요. #레디투웨어아이섀도우 : 말린 장미 같은 컬러라 단독으로 사용해도 예뻐요. 제가 이런 컬러가 잘 안 맞는 편이라 요것도 누렇게 뜨거나 칙칙해보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드디어 제가 쓸 수 있는 가을 음영섀도우를 찾았습니다🙌 #레디투웨어다우니치크 : 무화과 속살 같은 컬러. 단독으로 보면 이쪽도 분홍빛이 도는데 섀도우랑 같이 두고 보니 당근색 같아 보이네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