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우스 울트라 핏 세럼 파운데이션 [21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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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하우스
울트라 핏 세럼 파운데이션 [21호]
Feb22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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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라카(LAKA)
모노 아이섀도우
#내돈내산 🤍 라카 모노 아이섀도우 #916 베베 앞서 출시되었던 블러셔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던 아이섀도우입니다. 블러셔 제형을 기대하며 구매했는데 매트 타입이라 그런지 아님 다른 라인이라 그런지 다르더라고요😂베베는 916-920까지의 라인에 있는 컬러예요. 라카에서는 이 라인을 ‘화이티쉬한 코랄 컬러부터 핑크, 아이코닉한 레드까지 이어지는 생기로운 고채도 스펙트럼’이라고 설명하고 있더라고요. 채도가 있는 컬러들이라 은은하게 1-2겹 쌓았을 때 투명하면서도 생기로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되어있어요.케이스는 프리몰드가 아닌 라카 특유의 감성이 잘 담겨있습니다. 사진에 잘 안 보이지만 뚜껑 부분이 물결처럼 되어있어요.웜한 살구 컬러지만 같은 라인의 메이보단 주황끼가 덜해요.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명도가 떨어지고 탁하더라고요.베이스 용도로 구매했는데 단독으로 사용해도 괜찮았어요. 이후 약속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화장하느라 사진에는 발색이 잘 안 잡혔는데 실제로 보면 좀 더 채도 있고 섀도우 바른 티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누렇게 뜨거나 눈 부어 보이는 컬러는 아니었습니다.
에스쁘아
노웨어 더스키브라운 컬렉션 립스틱 [팜킨 스파이스]
#제품제공 개인적으로 가을 컬러하면 생각나는 브랜드 중 하나! 에스쁘아에서 새로운 립스틱이 나왔어요. 바로 #노웨어더스키브라운컬렉션 인데요. 톤 다운된 딥하고 묵직한 가을 컬러로 이루어져 있더라고요. 컬러는 총 4가지로 그 중 #펌킨스파이스 는 톤다운 된 오렌지 브라운 컬러예요. 명도 낮은 컬러가 안 어울리는 편이지만 가을이 되어서인지 이런 컬러가 끌렸는데 옅게 발색하니 딱 원하는 정도로 컬러가 나오더라고요. 립 발색은 연하게+자연광 아래서 찍어서 좀 밝게 나왔는데 덧바를수록 손목 발색과 비슷한 컬러가 나옵니다. 분위기 있고 예뻐요. 제형은 매트하지만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에요. 겉돌기보단 입술에 밀착되는 느낌이라 답답한 느낌이 없더라고요. 각질부각도 다른 매트 립스틱에 비해 적었어요.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톤다운 된 컬러의 립스틱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삐아
워터 벨벳 틴트 지적 에디션 [07 지적 모먼트]
#제품제공 #워터벨벳틴트 : 워터 틴트처럼 착색이 좋고 마르면 벨벳처럼 보송해요. 그리고 묻어남이 없더라고요. 보통 벨벳 틴트라고 해도 한 번 티슈에 묻혀내야 그 다음부터 묻어나는 게 없는데 이건 처음부터 묻어나는 게 없어서 좋았어요. 라스트파우더립스틱 : 풀립으로 바르면 분위기, 옅게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면 자연스러움을 챙길 수 있는 컬러. 두 개가 비슷해 보이는데 13호가 묘하게 더 노란끼가 돌아요. 제형은 포슬포슬하지만 부드럽게 발리는 편!위 13호 아래가 14호 입니다 :)
삐아
레디 투 웨어 아이 섀도우 [08 모태지적]
#제품제공 #레디투웨어네일컬러 : 젤네일을 하고 있는 상태라 사진은 다른 걸로 대체. 친구한테 발라봤는데 붓 자국 안 남고 마르는 속도도 빠르더라고요. 발색은 맨 손톱보다 살짝 생기있으면서도 차분한 느낌. 사진보단 실제 손톱에 발랐을 때가 자연스럽고 예뻤어요. #레디투웨어아이섀도우 : 말린 장미 같은 컬러라 단독으로 사용해도 예뻐요. 제가 이런 컬러가 잘 안 맞는 편이라 요것도 누렇게 뜨거나 칙칙해보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드디어 제가 쓸 수 있는 가을 음영섀도우를 찾았습니다🙌 #레디투웨어다우니치크 : 무화과 속살 같은 컬러. 단독으로 보면 이쪽도 분홍빛이 도는데 섀도우랑 같이 두고 보니 당근색 같아 보이네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2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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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