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아이섀도우 [소바] 리뷰

euning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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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아이섀도우 [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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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음영 메이크업은 데일리로 무난하게 하기 참 좋은것 같아요~~ 저는 아리따움 얼쓰와 토니모리 카푸치노와 맥 소바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얼쓰는 소바의 저렴이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둘 다 써본 결과..전혀 다른 제품으로 판정! 많은 저렴이들을 써봤지만 고렴이와 유사한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일단 얼쓰는 붉은기가 돌고 여러번 덧발라도 진한색으로 발색은 힘들어요. 그리고 은은한 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푸치노는 펄이없는 브라운 섀도우 인데 쉐딩에도 사용할 수 있고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발색이 잘 되지 않아요ㅠ 마지막으로 나의 사랑 맥 소바는 발색도 아주 죽여주고 펄도 잔잔하니 진짜 이뻐요! 얼쓰와는 달리 완전 브라운이고 고르게 잘 발립니다. 덧바를수록 진해져요. 가격은 얼쓰 5000 카푸치노 5000 소바 26000(올랐어요..) 입니다. 밑에 발색샷있는데요 얼쓰랑 카푸치노는 엄청 여러번 덧발라야 저기 소바 두번 덧바른거랑 비슷하게 나왔네요. #맥_소바 #카푸치노 #얼쓰 #브라운아이섀도우비교 #브라운_음영_화장법 #소바_카푸치노_얼쓰 [장점] 이하 동문 [단점] 이하 동문 [추천] 얼쓰는 붉은기 있어서 자칫 부어보일 수 있으니 눈두덩이 살이 좀 있으시다면 비추! 입니다.
단종

맥(MAC)

아이섀도우 [소바]

4.2리뷰 102
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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